feature-top

남동구, 소래포구 현장지원센터 개소

2시간전
남동구는 소래포구 어시장의 신뢰 회복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소래포구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맹성규 국회의원, 김재남 남동구의회 의장을 비롯, 소래지역 상인회장과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격려했다.

소래포구 현장지원센터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층에 마련됐다.

소래 일원 수산물 점포 600여 개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접수하고 관련 부서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맡는다...
목포시가 추석 연휴 4일간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시는 종합지원반을 중심으로 ▲교통 ▲재난안전 ▲보건위생 ▲복지 ▲관광 ▲생활민원 ▲일반민원 등 8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하고, 공직자 212명을 투입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교통 분야에서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유료 공영주차장 8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전통시장 7개소 주변 불법 주정차 CCTV 단속은 연휴 기간 한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신안군은 지난 9월 20일 지도향교에서 유림과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7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지도향교는 1897년 ‘일군일교’ 원칙에 따라 설립된 전통 교육기관이다. 제향 공간인 대성전과 강학 공간인 명륜당, 양사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984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해 문묘에 배향된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인천도시공사는 21일 추석 연휴 분위기에 편승해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청렴 문화를 확고히 뿌리내리기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iH 사장, 감사실, 노동조합이 참여해, ▲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 금품·향응 수수 금지 ▲ 음주운전 근절 등에 대한 임직원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청렴한 명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iH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유관기관 및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들의 청렴약속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장 명의의 청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한부모가족과 복지시설 등에 명절 지원금을 전달한다.지원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추천을 받은 한부모가족 309세대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6개소,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11개소 등이다.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65%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장애·질병 가구 및 다자녀 세대 등을 우선 선정해 세대당 10만 원씩총 3090만 원을 지원한다. 복지시설과 보호시설 17개소에는 생활 인원수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총 410만 원을 전달한다.전남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게임을 플레이할 때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게이밍 헤드셋'이 있다. 단순히 소리를 듣는 것 외에 가상 7.1 채널 기능으로 적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들이 대표적이다.앱코의 'MR600W'도 7.1 채널에 대응한다. 50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통해 넓은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며, 진동 기능을 제공해 더욱 실감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진동 기능은 이어컵 슬라이드 스위치를 필요에 따라 켜고 끌 수 있도록 했다.ENC 마이크를 품어 더욱 선명한 음성을 제공할 수 있고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공동축제 10월 2일 개막…문화·한방·와인·한우 한자리에
영천의 대표 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문화예술과 한방, 와인, 한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통합형 축제가 열리면서 시민들은 물론 지역 상인과 농축산업계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영천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영천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마다 이어온 약속…오천주유소 대표, 올해도 500만원 기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오천주유소 대표 한선경씨가 지역 사회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올 추석에도 잊지 않고 오천읍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성금 5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한선경 대표는 지난 2023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두 5000만원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한 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나눔이 행복으로”…칠곡 약목중 학생들, 직접 빚은 송편 어르신에 전달
칠곡군 약목중학교 학생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약목중학교 ‘그린 나눌샘 4-H회’ 학생들은 최근 지역 노인정을 찾아 직접 만든 송편을 전달하는 ‘추석맞이 행복나눔 활동’을 펼쳤다27일 밝혔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김밥축제, 팝업서 미리 맛보고 축제장으로
수도권 관광객 잡는다김천시가 10월 김밥축제를 앞두고 KTX 김천역과 서울 잠실 등 전국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사전 홍보에 나서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27일 김천시는 KTX 김천역 광장에 현장 체험형 팝업 홍보관을 운영하는 데 이어 오는 10월 2일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조 AI사업 집행액 60% 인건비…내년 예산 2900억 검증대
산업통상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으로 국비 480억 원을 투입한 ‘제조암묵지 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의 현재까지 집행액 가운데 60%가량이 인건비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나 연구성과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구미갑, 국회 산업통상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