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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방소비세율 25.3%에서 40%로 인상해야” 

1시간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교육세의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과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도정을 맡은 이후 가장 먼저 마주한 현실은 매우 엄중한 경기도의 재정 위기였다.

겉으로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
군포시가 지난 20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지역 청소년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군포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10년간 증가 추세를 보인 10대 청소년 자살 사망에 대응하고,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와 위기 사례 관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협의회는 군포시 자살예방관인 최홍규 부시장이 주관하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군포소방서, 군포시 가족센터 등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과 부서가 참여한다.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비롯한 지역 핵심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힘을 모은다.시는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 ‘2026년 국회의원·도의원 연석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사업과 국·도비 건의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천호 국회의원과 김규헌·최갑현 도의원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사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국회와 경남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
용인특례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마무리했다.시는 21일 시청에 마련한 ‘을지연습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강평 보고회’를 열고, 훈련 기간 동안 이뤄진 상황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강평에서는 훈련 상황에서 개인임무카드를 활용했던 방식을 관련 부서가 자료를 배부하는 형식으로 전환해 상황 대응능력을 효율적으로 높인 것이 수범사례로 꼽혔다.또, 을지연습에 참여한 기관들은 훈련 기간 동안 발견한 미흡한 사안을 되짚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와의 협력하에 신속한 부실채권 매각, 금고 합병 등 새마을금고 건전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올해 상반기 전국 1,251개 새마을금고가 매각한 부실채권 총 규모는 총 3조 4,783억원이다. 2025년 7월 출범한 부실채권 관리 전문회사인 MG자산관리회사를 통해 3조 1,881억원을 매각했고, 나머지는 NPL 펀드, 캠코, 자산유동화 등으로 매각 채널을 다각화해 부실 사업장을 신속하게 정리했다. 그 결
9월이 되면 기업과 공공기관의 공채가 본격화되며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마음도 한층 분주해진다. 공채는 정해진 기간에 많은 지원자가 경쟁하는 채용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기업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다.채용 공고가 쏟아지는 시기에는 조급한 마음으로 무작정 지원하기보다 희망 직무와 기업의 인재상을 먼저 분석해야 한다. 자기소개서에는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담고, 필기시험과 면접 일정도 미리 구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계속되는 지원과 결과에 마음이 흔들릴 수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신현국 의원은 제276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폭염·가뭄·수해와 국제 정세로 인한 물가·에너지 비용 상승 등 복합 위기에 대응해 진주시가 보유한 재원을 즉시 민생안정에 투입할 것을 촉구했다.신 의원은 일반회계의 순세계잉여금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가용 재원을 활용한 원포인트 추경 편성을 제안하며 신속한 지역화폐 방식의 지급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주문했다.신 의원은 올해 연초 이후 이어진 대외 불안과 기후 충격이 농민·소상공인·가계에 심각한 타격을 줬다고 진단했다. 특히 논·밭의 피해, 골목상
일전에 북경을 여행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제를 실천한다면서 강희제와 서태후와 관련된 책들을 억지로 읽고 떠났는데, 자금성과 이화원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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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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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공격 그룹이 AI 코딩 도구를 이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리 패널을 구축했으며, 몇 달만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단행했다. 체크포인트는 2분기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을 분석한 블로그를 통해 이 기간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벌인 ‘더 젠틀맨’ 그룹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AI가 랜섬웨어 공격을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했다.더 젠틀맨의 백엔드 시스템과 채팅 기록이 유출되면서 이들의 운영 방식이 공개된 바 있는데, 이들은 9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리자인 Zeta88이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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