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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트램 논쟁, 이제는 해법 찾을 때]대중교통 중심축 vs 교통체증 심화 ‘팽팽’

5시간전
울산도시철도 1호선 우선시공분 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업 추진을 둘러싼 찬반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트램을 울산 대중교통의 중심축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과 장기간 시민 불편과 재정부담을 초래할 것이라는 반론이 맞서면서다.

본공사 착수까지 남은 기간 찬반을 되풀이하기보다 쟁점별 객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울산트램을 둘러싼 논쟁에 대한 해법을 찾아본다.

◇찬반 논란 속 우선시공분 공사 진행31일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역에서 공업탑로터리와 울산대학교를 거쳐 신복교차로까지 10.85㎞를 연결하는 울산도시철도 1호선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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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티병원은 척추신경외과 엄태웅 센터장이 국제 양방향 척추내시경 교육 프로그램에 Faculty로 참여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척추내시경 수술 술기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과 인천에서 열린 ‘The 6th Intensive Biportal Endoscopy Spine Course’는 대만과 말레이시아, 남미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의료진이 참가했다. 교육은 라이브 수술 참관을 시작으로 카데바를 활용한 실습과 동물 실습 등 단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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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8월 28일 김천 검역본부에서 소 결핵병 진단법 교육을 열고, 진단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24개소에서 방역·진단 담당자 31명이 참석했다. 소 결핵병은 제2종 가축전염병이면서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시 쇠약, 식욕결핍, 체중감소 등 증상이 나타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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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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