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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화면 보호하려다 되레 손상?…카플레이 필름, 무작정 떼면 안 된다

신차의 카플레이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붙어 있는 보호 필름은 무조건 유지하는 편이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일부 차량에서는 이 투명 필름이 열을 받아 화면에 눌어붙으면서 오히려 디스플레이를 망가뜨릴 수 있어 제거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문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임시 보호 비닐처럼 보이는 필름을 차량용 화면에서도 그대로 스크린 보호용으로 써도 된다고 판단하기 쉽다는 점이다.

신차 구매 직후 화면 오염이나 흠집을 막기 위해 필름을 그대로 두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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