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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화장품·무역 등 16개 사업목적 추가

디지털 광고 전문 업체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안을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사회는 2026년 9월 4일 결의를 통해 2026년 10월 30일 오전 9시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35 미사강변스카이폴리스 다동 216호 컨퍼런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3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1건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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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그래픽처리장치 4000장을 선제 투입하고 700B급 초거대 보안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 컨소시엄이 정부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컨소시엄은 정식 사업 착수 전부터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B200 GPU 4000장을 투입해 보안 특화 AI 모델 사전학습을 진행했다. 정부가 제공하는 GPU 256장과 별도로 LG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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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소비가 늘면서 유통·쇼핑 현장에서 택스리펀 서비스의 운영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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