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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농업박람회서 한우 가치·우수성 홍보

전국한우협회가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한우의 영양적 우수성과 농업·산업적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전국한우협회는 지난 10~13일 열린 박람회에 한우자조금 지원으로 참가해 ‘모두의 식탁을 한우롭게’를 주제로 한우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한우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다양한 정보를 소개...
세종지역 농림·축산 분야 공공기관들이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청렴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사회 청렴 실천과 기관 간 소통·협력 강화에 나섰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공동으로 지난 16일 세종시 BOK아트센터에서 ‘제2회 세종 농림축산 공공기관 청
농촌진흥청이 과수화상병 방제와 볍씨 발아지연 대응 등 농업·농촌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에 기여한 직원 15명을 특별 포상했다. 농진청은 지난 17일 본청에서 ‘2026년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농업·농촌 애로사항 8건을 해결하는 데 기여한 직원 15명에게 총 4천3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농촌진흥청이 키르기스스탄과 축산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 키르기스스탄 정부의 1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축산 기술 개발·보급 사업을 규모화하고 전국 단위 시범마을 조성에도 나선다. 농진청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연계해 지난 16일 키르기스스탄 수자원농업가공산업부, 대통령실 산하 국가투자기금과 ‘축산
강화 소 농장서 잇단 발생…올해 전국 13건으로 늘어 이동제한에 출하 차질 우려…귀성객에 농가 긴장 고조 추석 명절을 맞은 한우농가들의 마음이 편치 않다. 구제역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인천 강화군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19일 인근 소 농장에서 추가 발생이 확인되면서 방역에 대한 농가들의 긴장감이
대한수의사회는 이번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동물병원 정보를 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에 9월 22일부터 게시하고 있다. 대한수의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요청에 따라 2023년부터 연휴 기간 운영 동물병원 정보를 조사·제공해 왔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전국적으로 480개 동물병원이 반려동물 진료에 참여하게 된다
오세훈 시장,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 지시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실시 중인 농지 전수조사에 ...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서 인허가 제도의 역할이 허가 신청 이후 심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규제 요건을 확인하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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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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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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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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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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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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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명륜진사갈비' 가맹본부 명륜당 "가맹점 창업자금에 이종근 회장 일가 대부업체 끼워 넣었다" 공정위, 부당지원·정보은폐 제재
핵심요약●'명륜진사갈비' 가맹본부 명륜당이 회장 일가 소유 14개 대부업체에 창업자금을 낮은 금리로 공급하고, 이 업체들이 가맹점주에게 연 12~18%로 대출한 것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서 확인됐다.●공정위는 대부업체들이 정상적인 자금조달 금리와의 차이로 약 217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고 판단했다. 대여액 2983억원은 거래 기간의 인출액을 누적한 수치다.●가맹희망자에게 제공한 정보공개서에는 신용 제공·알선 내역이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됐다.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잠정 과징금을 결정하고 명륜당과 이종근 회장을 고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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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 투자, 지역 정착으로…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이번에는 산업단지와 인프라를 짓는 데 그치지 않고 주거·교육·문화·의료 등 정주여건을 갖춰 첨단산업 투자가 실제 지역 성장과 인구 정착으로 이어지게 하는 방안이 핵심 의제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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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만난 들꽃 이야기'...고은희 작가 식물 에세이 출간
제주 곳곳에서 만난 들꽃 452종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 식물 에세이가 출간됐다.출판사 비아아트는 제주 토박이 고은희 작가의 첫 식물 에세이 '길에서 만난 들꽃이야기'를 29일 출간한다고 밝혔다.이 책은 고 작가가 지난 10여 년 동안 한라산과 오름, 올레길, 바닷가 등 제주 곳곳을 걸으며 직접 촬영한 들꽃 사진과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기록집이다.조경 기사와 농부, 환경감시원 등 제주 자연과 밀접한 현장 경험을 쌓아온 고 작가는 2014년부터 블로그 ‘길에서 만난 들꽃이야기’를 운영하며 제주 들꽃과 자연 생태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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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상속·고령 따른 농지 임대·휴경은 처분 대상 아냐”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싸고 농업인들의 재산권 침해 우려가 커지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연일 진화에 나섰다.상속·이농·고령 등의 사유로 이뤄진 관행적 임대차나 휴경은 처분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맹지 등 거래가 어려운 농지는 농지은행을 통한 정부 매입까지 검토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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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전 구독 매출 1조 눈앞…신혼부부·시니어 공략 나선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가전 구독 사업의 고객층을 신혼부부와 시니어, 기업 등으로 확대한다.가전 구매 방식이 소유에서 구독으로 다양해지는 흐름에 맞춰 관리 서비스와 상품 구성을 세분화하고 기업 대상 구독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스토어 청담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가전 구독 서비스의 브랜드를 기존 ‘AI 구독클럽’에서 ‘삼성 AI 구독’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지난 2년간 운영해온 구독 서비스의 상품과 관리 프로그램을 고객 특성에 맞춰 재편하는 것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