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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 편아해 선수, 전국 대회서 신기록으로 우승

1일전
인천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 소속 편아해 선수가 지난 2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마무리한 ‘제35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개인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편 선수는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결선에서 354.8점을 기록해 기존 대회 기록을 경신하고 1위를 차지했다.

편 선수는 경기 내내 뛰어난 집중력과 정교한 기량을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김정미 감독은 “혹독한 훈련을 묵묵히 이겨낸 편아해 선수가 대회 신기록을 세워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선수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고, 다음 대회에서도...
5일전
인천 서해구는 올 여름 공원 물놀이형 수경시설 8곳을 운영한다.운영 대상은 가정공원, 가좌공원, 경서공원, 원신공원, 한신공원, 늘푸른공원, 바람꽃공원, 시천가람터 등이다.이 가운데 늘푸른공원, 바람꽃공원, 시천가람터는 지난 25일부터 운영 중이며, 나머지 5곳은 운영업체 선정 지연으로 8월 1일 개장한다.시천가람터는 8월 17일까지, 나머지 물놀이장은 8월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구는 매일 용수를 교체하고 하루 3차례 염소 소독을
6일전
인천시가 계양구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시는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계양구에서 올해 첫 말라리아 군집사례가 나타남에 따라 29일 경보를 발령했다고 30일 밝혔다.인천지역 말라리아 경보 발령은 지난 14일 강화군에 이어 두 번째다.인천시가 군·구를 대상으로 발령하는 말라리아 경보는 계양구 사례처럼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강화군 사례처럼 매개모기 일평균 개체수가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발령한다.채집된 모기로부터 말라리아 원충이 검출되면
6일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가 109시간여 만에 진화된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30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전담팀'은 이날 오전 10시께 물류센터 인근 쿠팡 측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에 수사관 30명을 동원했으며, 화재 당시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TV 영상 원본 등을 확보할 방침이다.아직 이번 화재와 관련한 입건자는 없으며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 발부 당시에는 방화와 실화 등 혐의점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힌 것
6일전
인천지역 해수욕장과 다중이용해변 16곳의 바닷물 수질과 모래는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영종구 3곳, 강화군 2곳, 옹진군 11곳의 해수욕장과 해변을 대상으로 환경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였다고 30일 밝혔다.법정 수질검사 항목인 장구균과 대장균은 해수욕장 수질 기준인 100 이하, 500 이하를 충족했다.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5종 검사 결과도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기준은 ▲납 200 ▲카드뮴 4 ▲수은 4 ▲6가크롬 5
6일전
영종구의회 이재진 의원은 30일 제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도평화대교 개통 직후 발생한 연쇄 교통 마비 사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현장을 직접 점검한 결과, 신도 회전교차로서 삼목사거리에 이르는 구간은 매일 출퇴근길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모해 있었다고 말했다. 수 킬로미터 이동에 1시간 이상이 소요되면서 주민들의 원성을 샀다고 발언했다.이 의원은 "2020년 무의대교 개통 당시의 혼란을 겪고도 또 다시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했다"며, "예측이 빗나갔다면 즉각 데이터를 재분석하고 정책을 수정하
3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2026년 AM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주최·주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9.11.까지.지원자격 | 국내 거주 중인 내·외국인 누구나 공모주제 | AM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제출형식 | - 과제공모 양식: 한글 또는 워드 파일 - 서명이 필요한 페이지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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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안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이 불안을 다스리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트라우 마를 재구성하며, 만성 불면의 수
서울특별시 창업지원시설인 제2서울핀테크랩은 일본 대표 액셀러레이터 01Booster와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및 한·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한국과 일본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고 양국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각자의 창업지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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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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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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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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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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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인 릴레이 인터뷰 [7] - (사) 한국철도안전협회 회장 양대권
“기술력 바탕 선제 예방정책으로 국민안전 확보할 때” “ 안전을 생각하는 기본을 재설정해야 합니다. 안전불감증은 높아지고 있고 관계 기술인들의 연계성이 원활하지 못한 것이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 발생의 주요인이라 판단합니다.”“특히 원로 기술인들의 축적된 경험공학 및 각 개인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엄청난 국가적 손실이라는 현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양대권 회장.한국철도공사에서 안전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고 평생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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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8년 만에 태어난 새끼 사자 ‘라온’을 5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했다. 수컷인 라온은 지난 6월 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에서 태어났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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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취업자 첫 1000만명 10년 새 1.5배↑…은퇴 희망 연령 73.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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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등재 식당도 위생 사각지대…3년간 17곳서 21건 적발, 처분은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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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2분기 매출 2474억…자체 신약 수익성 입증
SK바이오팜이 미국에서 판매 중인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성장세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을 달성했다. 연구개발과 마케팅 투자 확대에도 매출이 늘어 자체 신약을 기반으로 한 수익성과 성장 구조를 확인했다.SK바이오팜은 5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74억 원, 영업이익 971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총 매출은 전분기 대비 8.5%,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1%, 전년 동기대비 56.9% 성장해 일회성 용역수익이 반영된 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