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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민·지역예술인 위한 버스킹 공간 확대

11시간전
청주시는 시민과 지역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버스킹 공연 공간을 확대·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 공간 확대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재단이 운영해 온 공간들을 ‘버스킹 트라이’ 누리집에 통합 등록함으로써,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신규 등록 공간은 재단에서 운영 중인 △‘북카페씨아트’와 △ ‘동부창고’ 등 2곳이다.

시는 공연 공간 확대에 따라 이용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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