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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전통문화회 문화유산지킴이 행사 진행

충주전통문화회는 지난 11일 충북 충주시 성내동 관아공원에서 ‘2026년 하반기 문화유산지킴이 행사’를 진행했다.

2000년 10월 창립된 충주전통문화회는 전국 문화유산 답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고, 문화유산지킴이 활동 및 문화유산해설사 자원봉사 등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단체다.

문화유산지킴이 행사는 충주전통문화회에서 매년 3회 이상 꾸준히 이어온 활동으로, 충렬사 춘·추계 제향 시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 8월 둘째 주 화요일에 진행된 이번 행사 등 다양한 문화유산 보호활동...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7일 익수자를 구조한 서오창지구대 소속 이현종 경사에게 유공 경찰관 표창을 수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 19조원을 투입해 ‘M17’ 팹을 건설을 결정했다.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지속 성장하는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와 용인에 신규 팹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청주 ‘M17’ 과 용인 ‘Y2’ 팹 건설에 각각 19.1조원과 35.2조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회사가 지난 6월 밝힌 중장기 투자 전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회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충남 서산시는 8월 10일부터 2026년 농어민수당 총 132억 7,000여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농업인 2만 2,002명으로, 분야별로는 △농업 2만 1,462명 △축산업 35명 △임업 25명 △어업 480명이다.  농어민수당은 농가와 어가의 경영 안정과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전을 위해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이전부터 충남도 내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 온 농업인과 어업인이다.  1인 가구면 80만 원이, 2인 가구 이상이면 농어업인인 구성원 1인당 45만
사진설명 : 6일 충북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 제공
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년 만에 최우수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했다.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마’ 등급은 전체 평가점수가 75점 미만인 기관에 부여된다. 올해 평가 대상 가운데 충북개발공사를 비롯해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하수도 등 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충북개발공사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실적 기준연도별로 2
제13대 개원 한달을 맞은 경상남도의회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이어지는 재난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릴레이 현장의정활동을 펼쳤다.◆경제환경위원회, 낙동강 녹조 대응과 먹는 물 안전 점검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7월 24일 창녕함안보와 창원 칠서취수장·정수장을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녹조 발생 현황과 상수도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위원회는 녹조 제거선 운영과 취수장 조류차단시설, 칠서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 공정을 확인하는 한편, 도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정보 공개체계 개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둘러싼 논쟁이 국가 재정 이슈를 넘어 공교육의 뿌리를 흔드는 문제로 번지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7월 15일 교육부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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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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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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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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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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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수업 운영 및 AI 수업지원 솔루션 스타트업 에듀싱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에듀싱크는 이번 선정으로 2년간 최대 8억 원의 연구개발 지원금을 확보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선정된 연구개발 과제는 ‘멀티모달 수업데이터 기반 교사 중심 수업 전주기 AI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개발’이다.에듀싱크는 전자칠판을 중심으로 교사의 판서와 발화, 수업 자료, 학생 질의응답 및 참여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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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운영 종료 10일…칠곡, 의료 대응체계 안정적
왜관병원 응급실 운영 종료 10일이 지난 가운데 경북 칠곡군이 기산면보건지소를 중심으로 마련한 의료 대응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왜관병원은 올해 응급실 운영을 위해 칠곡군으로부터 연간 군비 2억1천만원을 지원받고,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계약했다. 그러나 의료진 확보난과 경영상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계약기간을 5개월 남겨둔 지난 7월 31일 운영을 중단했다.이에 칠곡군은 당초보다 앞당겨진 응급실 운영 종료에 대응해 기산면보건지소를‘24시 열린보건진료소’로 전환하고 의료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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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남방큰돌고래 보호 및 주민 상생 방안 ‘절실’
남방큰돌고래는 국제보호종이자 해양보호생물로 제주의 구좌~성산 해역과 대정~한경 해역이 주요 서식지다, 그런데 이들 서식지를 중심으로 ‘돌고래 선박관광’이 이뤄지면서 관광선박들이 남방돌고래에 너무 가까이 근접, 위협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김창수 박사팀이 드론과 수중 청음기를 이용,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앞바다에서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연구팀은 지난해 6월 11일 동안 187회에 걸쳐 선박 통과 궤적과 남방큰돌고래의 수면 출현 위치를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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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호수욕장’ 흥행…전국 여름 레저콘텐츠로
강원 춘천 의암호를 활용한 여름 레저 프로그램 ‘2026 의암호수욕장’이 전국 단위 레저관광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며 4주간의 운영을 마쳤다.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지난 7월 8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6일간 의암호 일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지난해 2주였던 운영기간을 4주로 늘리고 수상레저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확대했다.대표 프로그램인 딥워터솔로잉 페스티벌에는 약 4,500명이 참가해 지난해 2,400명보다 크게 늘었다. 메인월과 서브월을 비롯해 초보자도 이용할 수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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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통합방위 연습 수위가 작전을 지휘하는 책임 지휘관이 제주경찰청장에서 해병대 제9여단장으로 격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시작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통합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