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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민혜정 대표 사임으로 박동진 단독 대표 체제 전환

귀금속·테마파크 기업 이월드가 민혜정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변경 전 대표이사는 박동진과 민혜정 2인 체제였으나, 민혜정 대표이사가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2026년 9월 2일 자로 박동진이 단독 대표이사로 회사를 맡게 됐다.

박동진 대표이사는 기존 공동대표 지위를 유지했다.

박동진 대표이사의 주요 경력은 이크루즈 대표이사, 켄싱턴월드 운영 총괄 본부장, 이랜드파크 마케팅 총괄 실장을 역임한 것으로 기재됐다.

이월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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