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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수출현황 및 트렌드 점검

4시간전
▲송미령 장관=지난 2일부터 4일까지 K-농기계, K-농식품의 동남아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필리핀을 방문, 현지에서 국산 농기계 및 농업장비를 판매하는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중앙백신연구소, ASFV-MEC-1’ 백신주 '안전·효능·안정' 검증 'Non-LMO'...해외서 임상실험 '수직·수평전파없이 방어능 형성' 국내 분리주를 이용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이 빠르면 내년 상용화될 전망이다. 중앙백신연구소는 지난 2월 25일 대전에 있는 중앙백신연구소에서 ASF 백신 개발 성과 발표
경북 고령성주축협은 지난 13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결산 및 이익 잉여금 처분안을 의결했다. 김영덕 조합장은 “지난 2년간 적자 결산에 따른 위기감 속에서 자체 경영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량 증대와 목표 손익 달성을 위해 특단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 결과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성장세를
경상남도는 축산 분야의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저탄소․저메탄 사료 급여와 분뇨 처리 개선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한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정부 제
경북 김천축협은 지난 12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 선거를 통해 엄효석 현 상임이사를 재선출했다. 비상임이사에는 김병용·백호기·이석수·육광수·정재식·오명석·김기동 씨가 당선됐으며, 비상임 감사에는 송용주·임재득 씨가 각각 선출됐다. 김흥수 조합장은 “올 한해도 대내외적인 불활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지난해 역대급 경영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유난히 어려웠던 대내외적 사업여건 속에서 일궈낸 결실이기에 그 의미가 더하다는 분석이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ASF 확산에 따라 서면으로 이뤄진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해 총 4조4천667억원에 달하는 사업실적을 의결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4
경기 부천축협은 지난 12일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해 상임이사에는 김종섭 현 상임이사가 재선출됐으며, 초대 상임감사에는 전 지도상무 출신 정재영 씨가, 비상임감사에는 정윤기 씨가 각각 당선됐다. 부천축협은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467억8천300여만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예수금은 1
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와 배 재배 농가 639곳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를 무상 공급하고 적기 살포를 당부했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자신에게 돈을 건넨 사실이 없다고 말한 녹취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 검찰을 정면 비판했다.필리핀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에 해당 보도 링크와 함께 “정의 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조작, 사건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살인보다 더 나쁜 짓”이라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측근에게 “이재명에
글로벌 제약 시장이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잇따른 특허 만료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시행에 따른 약가 인하라는 이중고를 마
강남세무서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 맞이해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에 대한 감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인호 서장은 "수상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성실납세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받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강남세무서에서는 모범납세자 13명 및 세정협조자 2명, 유공공무원 1명 등 총 16명에 대한 시상이 실시됐다.모범납세자의 경우 코튼클럽·하네스교역·김성주 등 3명이 장관상, 에스에스모터스 및 세도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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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의 상상이 콘텐츠가 된다"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IP 생태계 확장 본격화과거 게임 산업에서 이용자는 제공된 콘텐츠를 소비하는 수동적인 존재에 머물렀다. 오랜 기간 게임 문화의 변천사를 지켜본 기자의 시각에서, 최근의 게임 트렌드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여 세계관을 풍성하게 만드는 '2차 창작'이 흥행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팬들이 그린 그림 하나, 설정 하나가 게임의 생명력을 연장하고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함평군 민간인 집단학살 제노사이드2026년 3월 3일 오늘이 음력 정월 대보름 대한민국 4대 명절이다. 밤하늘엔 개기월식이 한창이다. 76년 전 한국전쟁 전과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이 3월 3일 청도천 둔치에서 개최한 '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이 전국 최대 규모...
긴잎모시풀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 중 우리나라에는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자생을 한다.쐐기풀과 식물에는 쐐기풀속 과 모시풀속이 있는데 두 식물들은 같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13시간전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행사가 잇따랐다. 울산 동구 방어동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일 상진마을 제당에서 동제를 지냈다. 방어동 동제는 마을을 지켜주는 동신에게 한 해 동안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행사다. 행사에는 자생 단체장 및 회원, 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방어동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제를 지낸 후 자생 단체 및 주민들이 모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 한해 재난·재해 없이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의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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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3월 '통합돌봄' 새 판…병원 담장 넘는 의료 '지역 완결형' 시험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기반의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단순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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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43차 이사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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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 완성·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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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2월 25일) 입법 속도전 속 규율·개혁 프레임…자사주·법왜곡죄 충돌
2월 25일 정치권은 ‘시장 규율’과 ‘사법 개혁’이 동시에 밀어붙여지는 가운데, 속도전이 곧 정당성 논쟁으로 되돌아오는 국면을 드러냈다. 국회 본회의는 상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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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산불이 보내는 경고, 한순간의 실수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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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이상민 감독 "물귀신 나오는 영화니 관객들을 물귀신처럼 홀리겠다"
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첫 상업영화 입봉인 이상민 감독은 "물의 특성을 활용한 공포를 잘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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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작전, 김정은에 적응 어려워···이란과 북한은 다르다"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펼친 대이란 군사작전 초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성공을 거둔 이른바 '참수작전'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적용되기는 어렵다는 미국 전문가의 분석이 공개됐다.미 워싱턴DC의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 엘렌 김 학술부장은 3일 KEI와 인도태평양안보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미국의 새로운 국방 전략과 인도·태평양에의 의미' 세미나에서 "이 문제를 꽤 깊이 생각해봤는데 이란과 북한은 상당히 다르다"고 이같이 말했다.김 부장은 "베네수엘라 지도자 마두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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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회장 "기술은 사람 향한 도구…AI 기술 핵심 동력은 '사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글로벌 인공지능 패권 경쟁 승리를 위한 핵심 키워드로 그룹의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을 제시했다.구 회장은 4일 서울 마곡 K스퀘어에서 열린 LG AI대학원 개원식에 보낸 축하 편지에서 "기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의 미소'를 설계하는 따뜻한 도구여야 하며, 이는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는 LG가 지향하는 차별적 고객 가치의 근간이 인재에 있다는 '사람 중심' 경영 철학과 궤를 같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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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전국 1호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추진
영덕군이 영해읍성과 영해장터거리 일원을 전국 최초의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4년에 시행된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전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등록 문화유산 집적지를 지구로 지정해 종합적인 보존·활용과 재정 지원이 이뤄지는 국가 정책사업이다.근현대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되는 지역에는 최대 8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며, 영덕군은 이를 통해 서문지와 영해읍성 일부 복원, 건축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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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에서 복지공간으로…성주 ‘스마트경로당’, 어르신 삶을 바꾸다
“예전엔 경로당에 와도 TV 보거나 이야기 나누는 게 전부였는데, 이제는 운동도 배우고 건강도 체크하고 새로운 걸 계속 배웁니다.”성주군 경로당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 휴식 공간이었던 경로당이 건강관리와 문화활동, 디지털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복지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변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