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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반부패・준법경영 국제인증 유지

울산항만공사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의 2차 사후심사를 통과하며 공공기관 중 최장기간 동시 인증기록을 유지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난 2018년 반부패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뒤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공공기관 최초로 준법경영 인증을 획득해 동시 인증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2024년 두 경영시스템의 갱신심사를 통과하고, 2025년 1차 사후심사에 이어 올해 8월 2차 사후심사까지 연이어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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