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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내 감기약·진통제 투여...의사 지도 없이도 가능

24시간전
앞으로 의사의 원격 지도 없이도 선내에서 감기약과 같은 일반의약품 투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선내 안전·보건 및 사고예방 기준’을 개정해 20일 고시했다.

선내 안전·보건 기준은 선박 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 10월 제정됐다.

어선을 제외한 ‘선원법’ 적용 선박과 선원, 선박의 소유자가 대상이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먼저 건강담당자의 일반의약품 투여 절차를 합리적으로 바꿨다.

기존에는 건강담당자가 선내 의약품을 투여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원격 의료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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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방어진노인복지관에 삼계탕 나눔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사용됐으며, 동울산새마을금고 ESG 홍보봉사단도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김치규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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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 기업 DN솔루션즈가 항공산업에서 사용되는 난삭재 가공에 특화된 수직선반 복합가공기 'PUMA VTR 1620 M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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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건물 안에 있던 3명이 구조됐다. 화재 세대 거주자가 로봇청소기에서 불꽃이 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하면서 로봇청소기 발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36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10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낮 12시 4분 완전히 진화
부광약품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회사는 본업 경쟁력 강화와 연구개발 성과,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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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 씨 별세- 김홍규 씨 부인상- 김도연 씨·김도형 씨 모친상- 박장우 씨 장모상 - 박세원 씨 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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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국세 연동 유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최 장관은 21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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