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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이사, 휴온스 주식 보유 상황 보고

토탈 헬스케어기업 휴온스의 비등기임원 박혜미 이사가 2026년 1월 1일자로 신규 선임됐다.

박혜미 이사는 이번 선임과 함께 휴온스의 보통주 2102주를 보유하게 됐다.

8일 공시에 따르면, 박혜미 이사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2%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는 박혜미 이사가 비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되면서 주식 보유 상황이 보고된 것이다.

2026년 1월 8일 기준, 휴온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250원 하락한 2만6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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