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저서 '안호영의 혜안' 출판기념회를 열고 반도체·AI·에너지·금융을 축으로 한 전북 미래 전략을 공개했다.
2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책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였지만, 산업 재편 구상을 전면에 내세운 정책 발표 성격이 짙었다. 최근 같은 장소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이원택 의원이 잇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일 천안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규탄대회를 열고 통합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문진석, 이재관 국회의원과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김선태 충남도의회 원내대표, 류재국 천안시의회 부의장, 김
호남권 최초 여성 광역의회 의장을 지낸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이 20년 의정 활동을 기록한 저서 '국주영은의 공감'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2일 전주대학교 하림미션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국주영은 의원을 비롯해 이원택 국회의원, 김관영 전북도지사, 최영일 순창군수, 남관우 전주시의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부산진구는 지난 3월 3일 서면1번가 일원이 부산시 지역상권위원회 심의에서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서면1번가 자율상권구역은 서면로68번길과 신천대로62번길 일원으로, 면적 67,516.4㎡, 길이 약 730m 규모이며 상업지역 비율이 100%에 달한다. ‘서면1번가’라는 명칭은 1990년대 상가번영회가 상권의 상징성을 부각하기 위해 붙인 이름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음의 거리와 전포카페거리 등 인근 상권에 비해 유동인구가 감소하면서 상권이 다소 침체된 상황이다.자율상권구역은‘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표'의 3월 참여자를 모집한다.'유유심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모집 기간은 집단상담의 경우 오는 11일까지, 개인상담은 27일까지다.개인상담은 ▲일반심리상담 ▲색채심리상담 ▲자기탐색상담으로 진행된다.집단상담 '링크' 프로젝트는 대인관계를 주제로 18일과 25일 총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화천군이 군복무 중인 화천 청년들을 위해 상해보험 가입비 전액을 지원한다. 화천군은 ‘화천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조례’에 따라 지난 3월 1일 화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국에서 군복무 중인 청년들의 상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납입 보험료는 총 498만원이다.내년 2월 28일까지, 1년 간 유효한 이 상해보험은 복무 중 질병, 상해, 사망 사고 발생 시, 정해진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화천에 주소를 두고만 있다면, 전국 각지의 현역병을 비롯해 상근 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등에게 보험
부천FC1995가 K리그1의 강호들을 연달아 흔들며 승격팀의 무서운 기세를 증명하고 있다. 부천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경기에서 우승 후보 대전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지난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예비후보는 7일 오전 연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재준 국회의원,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고광철 제주시당협 위원장, 전 권투 세계 챔피언 홍수환씨, 정진수 개그맨 등을 비롯해 지지자 등이 대거 참여했다.우재준 의원은 “김지은 후보는 전국 청년위원장 협의회 가운데 유일한 여성 청년위원장”이라며 “제주도당 역사상 최초의 여성 청년위원장으로 우리 당이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이철규 위원장를 비롯해 박상수 삼척시장, 김기하· 최재석 도의원, 김동완·김종문·서상조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태삼정 공직후보자 간담회’가 3월 7일 동해사무실에서 열렸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공직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의지를 다지고, 지역 발전과 선거 승리를 위한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미래와 책임 있는 정치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