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대학에서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모델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대는 피지컬 AI 기술이 핵심인 세계 로보컵대회 SML 부문 1위와 RISE 사업 피지컬 AI 특성화 분야 성과로 검증된 실전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대학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인천대는 인천시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양성 사업을 주관하며, 피지컬 AI 인재 양성과 관련 교육과
신한은행이 '신한 나라사랑카드 배틀그라운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를 성료했다. 신한은행은 신한카드, 크래프톤과 함께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펍지 성수'에서 육군 제56보병사단 장병들을 초청해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매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각 부대 대표 장병 64명이 'PUBG: 배틀그라운드' 경기에 참여했다. 신한은행과 크래프톤은 참여 장병들에게 갤럭시 버즈,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키보드 등 경품과 기
하나은행은 2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하나은행은 이번 조사에서 오프라인 대면 접점 뿐만 아니라 비대면 채널인 콜센터 부문까지 동시에 1위를 석권하며, 손님과 만나는 모든 온·오프라인 소통 접점에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금융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특히, 올해 조사에서 하나은행은 직원들의 탁월한 업무지식과 정성 어린 고객배려, 그리고 따뜻한 배웅인사
종합특검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여권 주도로 국민의힘이 신청한 ‘무제한토론’을 종결시키고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현행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충전과 무선 연결의 편의성을 높인 'CPM10 충전독 무선 게이밍 마우스' 출시 소식을 전했다.CPM10은 전용 충전독을 활용한 간편한 충전과 페어링 기능을 갖춘 무선 게이밍 마우스다. 마우스를 충전독에 올려두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독 내부에 내장된 2.4GHz 리시버를 통해 별도의 연결 과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건물 안에 있던 3명이 구조됐다. 화재 세대 거주자가 로봇청소기에서 불꽃이 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하면서 로봇청소기 발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36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10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낮 12시 4분 완전히 진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가스안전공사가 불량 LPG용기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재검사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유통 현장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불량용기 회수를 앞당기고 가스사고 예방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21일 서원석 안전관리이사가 충북권 LPG용기 재검사장을 찾아 A사가 제조한 불량 LPG용기 회수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와 회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불량 LPG용기로 인한 국민 불안을 줄이고, 용기 재검사장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서원석 안전관리이사는
유리가공 전문 기업 국영지앤엠의 최저스틴제이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국영지앤엠 주식 수량이 4만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4일 주식 수는 56만7894주, 지분율은 1.6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60만7894주, 지분율은 1.7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일 보통주가 4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부산항만공사는 부산광역시 서구와 강서구를 사회공헌 협력 지자체로 새롭게 추가하며 부산항 인근 전 지자체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협력벨트를 완성했다고 21일 밝혔다.부산항만공사가 추진하는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은 부산항과 인접한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는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2021년 부산광역시 중구·동구·영도구를 시작으로 2022년 부산광역시 남구, 2025년 부산광역시 사하구, 창원시 진해구에 이어 올해 부산광역시 서구와 강서구까지 참여하면서 부산항
화물 운송 기업 인터지스가 계열사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벤처펀드에 5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인터지스는 특수관계인인 동국인베스트먼트와의 수익증권 거래를 결의했다. 거래 대상 수익증권은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이며, 거래금액은 50억원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12월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거래일자·잔액·기간·수익증권 명칭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해당 펀드의 결성 예정 총액은 750억원 규모다. 구성은 동국제강 200억원, 동국씨엠
울산항만공사는 21일 공사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및 울산항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북극항로 전문가 초청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울산항은 최근 10년간 북동항로 5회, 북서항로 12회 등 총 17회의 북극항로 운항선박이 기항했다. 이는 전국 항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향후 정부의 북극항로 활성화 관련 국정과제 추진에 따라 그 역할과 정책적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울산항만공사는 국정과제 이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북극항로를 둘러싼 글로벌 물류·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