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공식협찬사인 종근당은 오는 27일 아마추어 풋살 대회 '케펨 에어스프레이 챌린지 매치'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하고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소비자가 직접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는 ‘모디슈머’ 트렌드를 활용한 동아제약의 ‘얼박사’가 출시 1년 만에 3500만 캔을 판매하며 에너지 드링크 시장을 선점했다.광동제약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함유한 기능성 음료를 출시하고 헬시플레저 시장을 공략했다.■ 종근당, 아마추어 풋살 대회 개최…스포츠 마케팅 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영종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가 14일 개통하면서 이 구간을 다니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15일부터 모도리∼운서역 노선에 임시 셔틀버스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9월 정식 버스노선이 신설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행된다.25인승 셔틀버스는 모도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신도리, 삼목선창장, 운서역 등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5회 왕복한다. 요금은 성인 1천500원, 청소년 1천50원이다.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안동시는 7월 15일 풍산읍농업인상담소에서 지역 주민과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안동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계획과 토지 보상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는 현재 관련 용역 계약을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
스 장시목 기자]하나은행은 지난 13일, 대구 남구청에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상자’ 30박스를 기탁했다. 남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장과 정희영 하나은행 봉덕지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기탁된 행복상자에는 식료품, 수건, 담요, 구급함 등 10만원 상당의 실생활 필수품으로
속초해양경찰서가 강원 동해안에 발효된 호우특보에 대응해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긴급 대응태세를 가동하며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속초해양경찰서는 18일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집중호우와 기상 악화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와 긴급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속초해경은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송지호·속초·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해 방파제와 갯바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확대한다. 특히 높은 파도와 월파가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현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와 비상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하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해양과 연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구조 대응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현재 강원 동해 해역에는 풍랑특보는 발효되지 않은 상태다.동해해경청은 기상특보에 맞춰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비상근무 연락망을 재점검하고, 기상청과 해상교통관제센터(V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