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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여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전면적인 대비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여주시는 도로 경계를 접한 인근 시·군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대응 메뉴얼을 재점검했다.

또한 상습 결빙 지역과 취약 지점을 우선 정비해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본격적인 제설 기간에는 공무원과 도로보수원 등 총 70여명이 투입돼 현장 점검과 제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원활한 제설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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