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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제10대 첫 회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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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가 7월 2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이어진 제27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10대 부평구의회 출범 이후 첫 회기였던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손대중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 「인천광역시부평구...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서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2026 페이스 오브 차이나' 행사가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중국 각 지역에서 선발된 모델들이 참가해 워킹과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한국과 중국의 패션·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표현력과 무대 매너,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행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과 중국의 전통의상인 치파오 패션쇼였다. 양국 모델들은 각각의 전통의상을 입고
중국 청년들 사이에서 달리기가 새로운 사회관계망서비스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에는 맛집이나 여행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주류였다면, 최근에는 러닝 기록과 운동 성과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웨이보, 샤오훙수, 더우인 등 주요 플랫폼을 채우고 있다.중국 언론과 SNS 분석에 따르면 '러닝 인증'은 단순한 운동 기록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를 보여주는 하나의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달린 거리와 시간, 심박수, 소모 칼로리 등을 스마트워치와 운동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는 사례가 잇따르자 억울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관행으로 여겨졌던 업무가 이제는 벌금형의 대상이 됐다는 것이다. 관리소장들이 몰라서 당했다는 뉘앙스다. 그러나 이 논리는 처음부터 방향이 틀렸다. 처벌받는 이유는 관행이 갑자기 불법이 된 것이 아니라, 애초에 불법이었던 것이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방치돼 왔기 때문이다.판례를 보면 명확해진다.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사과문이 훼손되자 관리소장과 시설과장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의 허락을 받고 CCTV 영상을
이주호 청렴코리아 청년본부장이 서울교육 발전과 주민참여예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교육감 감사장을 수상했다.이 본부장은 2024년 5월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위촉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재정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으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교육재정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해 왔다.특히 2024년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장 후보로 출마해 제도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2025년에는 분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분과 운영과 정책 자문, 의견 조정 등 위원회의 원활한
금천구가 유동 인구가 많은 가산 두산위브아파트 앞 화단 일대를 ‘도심 속 힐링 특화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속 자투리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가로경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구는 기존의 단조롭고 방치됐던 화단을 전면 정비했다. 다양한 수목과 화초류를 입체적으로 식재해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이번 사업은 정원과 인접한 아파트의 담장 정비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공간의 완성도를 높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감독이 베트남 교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과 한·베 생활체육 교류에 나섰다.재베트남대한체육회와 IDEA ASIA가 공동 주최한 '황영조 러닝페스타'가 지난 7월 5일 호치민시 투득시 소재 호치민 국가스포츠훈련센터에서 교민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올바른 러닝 문화를 보급하고 교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스포츠를 통한 한국과 베트남 간 민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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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오후 7시30분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2026 한여름밤의 예술공연’을 개최한다.‘한여름밤의 예술공연’은 1994년부터 이어져 온 제주의 대표 여름 축제로 지역 예술인에게 창작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첫날 도립제주예술단과 어린이합창단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이어 소리풍경어린이합창단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을 선보이고 도립제주예술단이 바통을 이어받아 비제의 ‘아를의 연인’ 모음곡 2번, 오펜바흐의 오페라 ‘호프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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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잘못으로 인해 이혼을 결심했다면 당연히 책임은 상대방이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 민법은 유책배우자에게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위자료를 넘어 재산분할에서도 배우자가 불이익받을 수 있을까? 일반적인 기대와 달리 법원의 판단은 다르다. 법원은 혼인 파탄에 대한 책임과 부부가 함께 형성한 재산을 나누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로 파악하기 때문이다.민법 제840조에는 이혼소송을 위한 유책 사유 여섯 가지를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 해당해야 재판으로 헤어질 수 있다고 규정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하루 앞두고 정부가 부동산 정책 전반에 걸쳐 국민 의견을 듣겠다며 '부동산 토론회' 게시판을 마련한 지 일주일 만에 각종 제안이 5000건 가까이 올라왔다.다만 정책 제안이 주목적이었던 것과 달리 게시판은 부동산 정책 규제로 인한 개인 사정을 반영한 호소가 대부분으로, 사실상 민원 성토의 장이 됐다.특히 온라인 게시판 여론은 대출 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의견이 다수를 이루고 있어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기조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모습이었다.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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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제3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에 해당하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될 경우 오 시장은 즉각 시장직을 잃게 되며,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어 2030년 차기 대선 출마도 불투명해진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세훈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했다.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바이오벤처 인투셀과 공동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 항암신약의 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며 차세대 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삼성에
제주여민회는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의 단편경선 공모전 '요망진당선작' 본선 진출작 9편을 22일 발표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46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작품의 만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 홍보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젠데이아가 착용한 귀걸이가 이란의 고대 유물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영국 가
덴탈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2일 진료·기공 협업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플랫폼 ‘미니쉬 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미니쉬 톡은 디지털화된 치과 진료 정보와 기공 제작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연동·관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환자별로 생성되는 디지털 ‘치료 카드’를 기반으로 구동된다.하나의 카드에 증례 상담부터 디자인·기공 의뢰·제작·배송에 이르는 모든 단계의 데이터가 누적 기록되며, 정보의 누수나 업무 공백 없이 일관성 있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편의성과 품질관리 기능도 강화
IBK기업은행이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전국 영업점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잠정 중단했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전날부터 영업 창구를 통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와 공급을 중단했다.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당분간 영업점에서는 고정금리 방식의 주담대만 신청할 수 있다.은행 측은 갑작스러운 대출 중단으로 고객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존 상담 및 접수 진행 건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이달 20일까지 접수된 관련 상담 건은 오는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유진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 AX원스톱바우처 지원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1차년도 인공지능 전환플랫폼 구축·실증에 대한 것으로 정부지원금 1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2차년도는 1차년도 사업성과 결과 기반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2차년도 지원금 역시 11억원 규모로 추가로 배정될 예정이다.유진테크놀로지는 플랜아이, 가비아 등 외부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생성형 AI 기반 이차전지 장비 제조기업 업무혁신 및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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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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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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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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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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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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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장애인 일자리 늘리고 배치기관 넓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사업’을 통해 비공무원 분야에 상반기 모두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산시교육청은 또, 비공무원 분야 장애인 일자리 정원을 기존 173명에서 244명으로 약 40% 확대해 올 상반기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한 데 이어 11명을 더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배치기관도 기존 특수학교와 도서관 중심에서 공립학교와 교육청 산하기관까지 넓혔다.부산교육청은 앞서 지난 2월 학교·기관 대상 ‘장애인 적합 직무조사’를 실시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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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름철 수상안전 ‘무관용’ 대책 가동
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소회의실에서 조규일 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체계와 현장 관리 강화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회의는 부시장과 실·국장,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물놀이 사망사고 예방 기조에 맞춘 전면 재점검과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과거 사고가 발생했던 수곡면 창촌교~세월교와 금곡면 영금교 일원을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전년 대비 안전관리 요원을 증원해 해당 구간에 전담 요원 4명을 상시 배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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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씨드, AI PR SaaS ‘퓰리처AI’에 ‘평판·위기관리’ 기능 추가
AI 기반 PR·미디어 인텔리전스 기업 스타씨드는 AI PR SaaS ‘퓰리처AI’에 평판·위기관리 기능과 뉴스클리핑 데이터 기반 전문 리포트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기업 PR 업무 전 과정을 지원하는 퓰리처AI는 PR 실행 워크플로우에 평판 리스크의 탐지·분석·대응 과정을 연결한 업데이트를 통해 긍정적인 소식을 콘텐츠로 제작해 미디어에 확산하는 과정뿐 아니라 부정 이슈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과정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됐다.추가된 평판·위기관리 기능은 언론 기사와 온라인 채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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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창업주, 300억대 요양원 투자사기 징역3년
'커피왕'으로 불리며 카페베네를 국내 1000호점 규모의 대형 프랜차이즈로 키워낸 김선권씨가 요양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건축주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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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단일판매공급계약으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스트라드비젼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2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스트라드비젼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단일판매공급계약이다. 정지 일시는 2026년 7월 22일 17시 39분이며, 만료 일시는 장종료 시까지로 명시됐다.근거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다.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에 의거해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기재됐다.주권매매거래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