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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2026년 상반기 모래놀이터 친환경 소독 실시

4시간전
성동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 수 있도록 3월부터 친환경 오존수를 활용해 모래놀이터를 소독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에게 모래놀이는 형태를 만드는 가장 창조적인 활동으로 모든 연령대별 특성에 맞는 놀이가 가능하고 천연 질감을 느끼며 정서 발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매우 중요한 환경친화적 놀이공간이다.

특히 아동발달 전문가들은 촉감 놀이를 통한 지능 발달을 위해 유아들을 위한 놀이공간 내 모래 공간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모래에는 애완견이나 고양이 배설물, 쓰레기 등 이물질로 인한 기생충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작년 처음 발급돼 단 6일 만에 완판됐던 북구의 지역화폐 ‘부끄머니’가 올해도 발행된다.광주광역시 북구는 부끄머니 발행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치고 다음 달 3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온누리상품권·광주상생카드 보다 5% 높은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에서 올해도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북구는 기대하고 있다.만 14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금액별 선불카드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25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는 ‘우수’ 등급을 달성해 2023년, 2024년에 이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의 혁신 추진 실행력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혁신역량 강화를 유도해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를 창출하도록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평가를 실시하고 있다.2025년 평가항목은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
화성특례시는 25일 화성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문화예술 및 관광브랜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특례시 위상에 부합하는 문화예술·관광 정책의 체계적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문화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문화정책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화성특례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와 문화예술 및 관광 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정책 자문, 콘텐츠 개발 등
금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의결되었다. 이로써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총 10인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천관리위원장에는 박종진 인천시당위원장이 임명되었고, 과반의 외부 인사 영입으로 공천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향후 공천 일정은 국민의힘 인천시당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일부터 4일까지 후보자 모집 공고, 5일부터 11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강화군은 해빙기에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옹벽·사면·급경사지·산사태취약지역 등 총 92개소에 대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37일간 실시한다.이번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문화재, 절토사면, 산사태취약지, 농업용저수지 등 붕괴·균열·침하·비탈면 유실 등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는 시설물로 선정했다.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 품질을 제고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에 위치한 자매근린공원이 ‘앙카라 공원’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공원은 서울시와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조성된 공간으로, 주민 휴식처이자 두 나라의 우정을 상징하는 공원으로 활용돼 왔다.앙카라 공원으로의 변경은 자매결연의 의미를 강화하고,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튀르키예군에 대한 감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 의견을 수렴해 앙카라 공원으로 결정했으며,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현재 주요 인터넷 포털 지도 서비스에도 변경된 이름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새 시즌을 맞아 캐릭터 성장 요소들을 대거 추가하는 등 게임의 재미를 강조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고로쇠 수액으로 봄을 먼저 만난다.‘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이 제철을 맞았다. 2일 강원인체군청에 따르면 지금 인제...
제주드론교육연구회와 사단법인 대한스포츠비행드론협회와 아라중학교는 지난 27일 아라중학교에서 미래 첨단 융합기술 발전을 위한 뜻깊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AI로봇융합드론, RC&코딩 드론, 수중 드론, 보행 로봇, 무인 수상 보트 등 첨단 분야에서 미래 첨단 융합기술을 리드하고 있는 대한스포츠비행드론협회와의 인력 교류와 정보 공유,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개발을 목적으로, 제주지역 교육과 산업계를 아우르는 융복합 협력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에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둔 농축산물 물가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단순한 공급 확대와 보편적 할인 지원 위주의 기존 물가대책에서 벗어나 ‘품목별 맞춤 전략’과 ‘취약계층 중심 선별 지원’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KREI 이슈+’ 제46호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물가안정대책 진단과 과제’를 통해 2026년 설 물가 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설 명절 농축산물 물가는 지난 추석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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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천연가스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한국가스공사는 2일 오전 대구 본사에서 최연혜 사장 주재로 주요 경영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란 사태 관련 비상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국내 천연가스 수급 동향과 해외 파견자 안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최근 국제 해상 운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LNG 교역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카
고성고등학교가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고성고는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 갔다.고성고는 경남교육
IT 시장 분석 업체 가트너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디램 가격 폭등과 공급 부족으로 2026년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10.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보다 큰 하락폭이다. 보급형 PC 시장은 더욱 큰 타격이 예상된다.가트너 수석 연구원 란짓 아트왈은 "500달러 이하 보급형 PC 시장은 2028년까지 사실상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가트너에 따르면 제조사들은 그동안 부품 원가 상승분을 감당하면서 소비자 가격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다. 결국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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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는 지난 26일 인천검단지구 주요 건설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CEO 합동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흙막이 붕괴, 비탈면 유실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iH 류윤기 사장은 “해빙기에는 계절 특성상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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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유치전에 나섰다.제주도는 지난 26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도의회와 제주도교육청을 비롯 도내 정당, 대학, 공공기관, 자생단체 등 10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범도민운동본부는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을 확정할 때까지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내·외 홍보 및 대정부 협력 등을 통해 유치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은 올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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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오는 3일 국방부가 정한 장기복무 군 간부 대상 특화 상품인 ‘하나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적금은 장기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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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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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법왜곡죄 처리 수순 들어갔지만…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전국 법원장들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이날 오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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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어떻게 해요?” 질문에 마이크 잡은 진교훈 강서구청장
중부뉴스통신 = 균형발전도시를 핵심 구정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 강서구가 주택 정비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는 24일 오후 강서아트리움에서 ‘2040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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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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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약가제도 개편을 둘러싼 산업계의 우려를 강조하며,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균형 있는 정책 설계를 촉구했다.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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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 이스라엘, 헤즈볼라 '보복 선언'에 레바논 공습…베이루트 폭발·3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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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와 강원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농업경제역량강화 SP프로그램 연수생들이 지난 2월 27일,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SP프로그램은 KOICA와 강원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제 연수 과정으로, 말라위·태국·인도네시아·네팔 등 총 11개국 공무원과 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업경제 및 농정 역량 강화를 위한 학위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농업·농촌 개발 경험과 정책 사례를 공유해 참가국의 농업 및 지역개발 정책 수립과 추진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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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학산문화원, 학산가족음악회 공연단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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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학산생활문화센터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 ‘학산가족음악회’ 개최를 위해 공연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접수 기간은 오는 3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며, 선정 결과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학산가족음악회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소통하는 자리로,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목표로 기획된 행사다.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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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행정통합, 국회 문턱서 멈춤…“지금 멈출 수 없다” 주장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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