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지난 6일부터 25일까지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추진했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대표위원을 맡은 연제광 군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행정전문가 등 5명의 위원이 참여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검사위원들은 세입·세출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 점검하고 예산이 사업 목적과 관련 법규에 부합하게 집행됐는지 여부를 중점 확인했다.
아울러 집행 과정에서의 비효율과 낭비 요인도 함께 점검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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