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한 ‘2025년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교, 교사, 학생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없는 모두를 위한 교실’을 주제로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학생 언어문화 개선 등 학교폭력 예방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인천서화초등학교는 학교 부문에서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에서 학교폭력 예방 실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이 밖에도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