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6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지역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울산에 1년 이상 거주했거나 동일 기간 이상의 전시 이력을 보유한 사람이다. 총 5명 선발한다. 모집 부문은 전시 공간의 여건을 고려해 회화, 사진, 서예 등 평면 작품에 한해 진행되며 입체 및 설치 작품은 제외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참가 신청서와 함께 포트폴리오, 발표 자료를 준비해 이달 28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방문 접수 또는 우편을 통해
중부뉴스통신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상반기 아트 클래스 음악·미술실기 과정 수강생을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립합창단은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년음악회로 제133회 정기연주회인 하이든의 ‘천지창조(The C
중부뉴스통신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5일부터 22일까지 18일간 제1·2·상설전시장에서 ‘기증 소장품 상설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
◇공연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48회 정기연주회 ‘도시, 춤, 그리고 꿈’= 울산시립교향악단이 2026년 새해 첫 연주회를 통해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과 라흐마니노프, 레너드 번스타인, 라벨의 곡들을 선사한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사샤 괴첼이 직접 지휘를 맡으며 피아니스트 유성호가 협연한다. 6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문의 275·9623. △가족뮤지컬 ‘프린세스’= 모든 옛 이야기 속 공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동화 왕국에서 어느날 이야기 책이 하얗게 지워지며 공주들과 꿈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다. 세 공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의 시집 ‘가지 않았던 길’ 출판기념회가 지난 3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토스카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편상훈 울산연구원장, 김영길 중구청장, 윤영선 아이윤메디컬센터 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정 시인은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본업인 화신환경에 충실하면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 제2시집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년음악회로 제133회 정기연주회인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창세기의 서사를 장엄한 음악으로 구현한 하이든의 대표작을 통해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축복하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협연자로 나선다.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세일, 베이스 안대현이 참여하며, 국내 최고의 바로크 전문 연주단체로 꼽히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반주
울산시립예술단이 이달말 울산시립합창단의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공연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지역 문화예술 품격을 높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 한다.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울산시립예술단 주요 공연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우선 시립합창단의 제133회 정기연주회 겸 신년음악회 ‘천지창조’가 이달 29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박동희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세일, 베이스 안대현 등이 협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고전 음악
13시간전
울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산하에 신규 무용단체가 생긴다. 울산예총이 제명건과 관련해 법적 다툼중인 울산무용협회의 반발에도 불구, 신규 무용단체를 울산예총에 가입시킨다는 내용의 안건을 통과시킨 것으로, 향후 또 다른 갈등과 혼란이 예상된다.11일 울산예총에 따르면 울산예총은 지난 10일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제53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무용예술단체 가입인준의 건과 울산예총 정관개정의 건 등 4개의 안건을 통과시켰다.이번 정기총회는 울산에 신규 무용단체가 생기는지를 결정 짓는 자리여서 울산 문화예술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이 2026년 새해 첫 연주회를 통해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과 라흐마니노프, 레너드 번스타인, 라벨의 곡들을 선사한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월6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도시, 춤, 그리고 꿈’을 주제로 제24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울산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사샤 괴첼이 직접 지휘를 맡아 새해의 에너지와 열정, 희망의 메시지를 클래식 음악에 담아 관객에게 선사한다. 1부에서는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주요 장면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카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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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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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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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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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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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올해 1차 헌혈 실시...헌혈버스 운영 연 5회로 확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11일 제주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사람을 잇는 생명나눔 헌혈! 콕!’ 캠페인과 1차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제주농협은 연간 3회 운영하던 헌혈버스 방문 횟수를 올해부터 5회로 늘렸다.지난해 범농협 전체 28차례에 걸친 헌혈 활동에 338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이춘협 제주본부장은 “현혈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나눔이자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이라며 “올해 헌혈 캠페인 횟수를 확대한 만큼, 제주농협 임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이웃 사랑의 마중물이 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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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 구좌 당근 홍보.시식 행사 실시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는 12일 농협은행 제주시지부 1층 영업점에서 제주 겨울 대표 농산물인 구좌 당근을 알리기 위한 홍보 및 시식 행사를 실시했다. 은행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당근 주스 시음 코너를 운영하고, 구좌 당근 소포장 나눔을 하는 등 제주 제철 농산물의 가치와 활용도를 알렸다.양주필 지부장은 “농심천심 운동은 농민의 마음을 모아 소비자 신뢰로 이어가자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제철 농산물 홍보와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해 제주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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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외도1·외도2 상권, 올해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제주시는 외도일동 소상공인 밀집 지역인 ‘외도1 골목형상점가’와 ‘외도2 골목형상점가’를 올해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해 12월 24일 외도동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찾아가는 골목형상점가 설명회’ 이후 거둔 첫 성과로, 제도 취지와 신청 절차, 혜택 안내를 통해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간 외도동 상권은 음식점과 서비스업이 밀집한 지역 상권임에도 제도적 관리 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각종 지원정책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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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미지급분 공동모금회에 기탁
제주시는 2024년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미지급분 2,064만 5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에서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이번 기탁은 기부를 희망한 참여자의 인센티브와 거주지 이전·수취인 불명 등으로 지급하지 못한 인센티브를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인센티브 미지급분 2,064만 5000원은 기존에 충분히 지원받지 못했던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사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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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주본부,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수급 점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을 방문해 주요 성수품 가격과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이춘협 본부장은 과일·축산·가공식품 등 설 성수품 판매 현황과 가격 흐름을 확인하고,명절 성수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 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농업인의 마음을 잇는 '농심천심운동' 실천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우리 농축산물 공급과 가격 안정에 힘써 도민 장바구니 부담을 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