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지역인재 양성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엄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4일 마을회관 26개소를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2026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소태면 새마을협의회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살미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00만원, 협의체 6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삼술 위원장과 임복규 위원이 각각 50만원, 오알농장 신옥례 대표가 100만원을 기탁하며
시디즈가 집 안 곳곳에서 자유롭게 몰입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규 의자 카테고리 ‘라이트워크’를 선보이고, 라이트워크 체어 신제품 ‘뮤브’를 출시한다.최근 집은 휴식뿐 아니라 업무와 취미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복합적인 생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거실과 다이닝, 서재를 오가며 책을 읽고 간단한 업무를 하는 등 집 안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다. 시디즈는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에 사용자가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춘 새로운 의자 카테고리인 ‘라이트
한라산 백록담 암벽 곳곳에서 붕괴 현상이 나타나면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백록담은 자연적 풍화작용과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로 남서벽과 북서벽 일부 구간에서 붕괴 현상이 발생했다. 2021년 5월에는 백록담 남서쪽 안벽에서 200㎡의 면적에서 붕괴가 발생했다.암벽 곳곳에서 붕괴현상이 지속될 경우 타원형인 백록담은 유자형 분화구로의 변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의원회는 11일 446회 임시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고태민 위원장은 “현재 탐방로가 성판악과 관음사로 집중
동해시 지역사회 곳곳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동해시 북평동 북평장로교회는 지난 1월 30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50포를 기탁했다. 설립 73주년을 맞은 북평장로교회는 평소 북평5일장 등으로 혼잡한 주차 여건을 고려해 교회 주차장과 화장실을 전면 개방하는 등 지역 주민 편의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설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또한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일
동해시 곳곳에서 민간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안전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한 뒤,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방재단 단원들은 직접 조리한 잡채·감자조림 등 반찬 55팩을 북삼동 행복드림냉장고에 전달하고, 산불·화재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등을 점검하며 겨울철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심진숙 북삼동장은 “나눔과 안전 점검을 함께 추진해 지역 안전을 더욱 촘촘히 살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북 단양군 곳곳에서 취약계층과 재난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단양운영위원회는 지난 3일 군수실을 방문해 시범경로당 운영을 위한 부식비 지원 명목으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시범경로당 부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매포읍에서도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 매포읍 이장협의회장 김순영과 매포읍 새마을부녀회장 백선예 부부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문음미 기자 = 익산시는 10일 지역 곳곳에서 쾌적한 명절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팔봉동에서는 통
문음미 기자 = 무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온기를 전하는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남해군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관광객과 향우, 귀성객을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곳곳에서 다양한 특별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먼
김석희 기자 = 동해시 곳곳에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미담 사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동해시시설공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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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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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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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상공회의소가 이런 짓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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