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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김우찬, 롤링스톤 주식 16.43% 보유 증가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롤링스톤의 주요주주 김우찬이 3월 11일 공시를 통해 롤링스톤 주식 137만7748주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우찬의 롤링스톤 주식 보유 비율은 16.43%로 증가했다.

3월 11일 공시에 따르면, 김우찬은 장내매수를 통해 롤링스톤의 보통주 137만7748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수로 인해 김우찬의 주식 보유 비율은 16.43%로 상승했다.

2026년 3월 11일 오후 4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롤링스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20% 상승한 253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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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를 둘러싼 시장 분위기가 엇갈리고 있다. 사이버트럭은 8000만원대 가격 전략이 통하며 일주일 만에 사실상 1년치 물량이 완판되는 등 흥행 조짐을 보였지만, FSD 이전 규정 변경으로 구매자 불만이 커지는 등 정책 논란도 이어졌다.여기에 캐나다 시장에서는 모델3 재고 이전을 통해 중국산 수입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나타났고, 환경 영향 평가에서는 전기차 제조사 중 가장 친환경적인 브랜드로 꼽혔다. 다만 2026년 1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모델이 모델Y로 집계됐음에도 시장 반응은 기대만큼 밝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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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배상훈 총장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해 사재 1억 원을 출연했다.배상훈 총장은 16일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대학이 추진 중인 '개교 80주년 기부 릴레이'에 8번째 주자로 참여했다.배 총장은 "국립부경대학교가 해양수도 부산을 대표하며 세계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 최초의 수산 고등교육기관과 근대식 공업기술 교육기관으로 출발해 종합국립대학 최초의 통합이라는 역사적 결단을 통해 국가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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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3. 14.부터 15.까지 중동 지역 상황으로 귀국이 어려워진 우리 국민들을 위해 KC-330을 띄워 교민들의 안전 귀국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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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군주의 배신 - 9장 / 광명세상을 꿈꾸는 백성들 (140)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물건 사는 방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후에 미리 보아두었던 곳으로 가서 더 이상의 불상사 없이 옷을 지어서 입을 천과 문방사우, 농기구와 그릇 등 내원마을에서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구입한 후에 서둘러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만약을 대비하고자 다시 우회하여 돌아가는 길을 택하여 가다가 보니 금광이재를 넘을 때에는 이미 날이 어두워서 바람막이 등에 불을 붙이고서야 겨우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살쾡이를 비롯한 산짐승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다섯 명은 만약을 대비해서 검을 꺼내들고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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