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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내 첫 중앙계약시장형 장주기 BESS 준공

남부발전이 국내 최초 중앙계약시장형 장주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인 '제주 안덕 BESS' 준공을 계기로 제주지역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 해결과 전력계통 안정화에 본격 나섰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생활체육관에서 '제주 안덕 BESS'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본격적인 가동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안덕 BESS는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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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이 강우레이더 설치… 실시간 강우 감시·홍수예측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개발도상국 기후재난 대응 역량 제고 위해 기술 지속 확산 앞장” 한국의 홍수예측 및 재난관리 기술이 필리핀에 전수, 기후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필리핀 홍수예경보체계 고도화 사업 일환으로, 필리핀 국가 수도권 메트로 마닐라 상류 유역인 리잘주 타나이 지역에 강우레이더 기반 관측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건은 '고정 수요'와 '개발 호재'다. 최근 상가 시장에서는 대규모 주거 단지를 배후에 둔 항아리 상권이거나, 대형 업무·연구 시설 밀집 지역에 위치해 주중과 주말 구애 없이 유동 인구가 유입되는 곳이 주목받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대구 동대구역 및 벤처밸리 일대에 공급되는 '벤처밸리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가 상가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상가는 앞서 100% 분양을 완료한 아파트 540세대와 오피스텔 56실을 합쳐 총 596가구의 확실한 자체 고정 수요를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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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마이스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과 인턴십을 연결하는 인재 양성에 나섰다. 단기 교육에 그쳤던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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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형 속 공허한 내면. 그 빈자리는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창원 창동예술촌 갤러리G에서 25일까지 열리는 오승언 초대 개인전 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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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사공단 내 장례식장 건립을 둘러싼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사단법인 서금지역발전협의회에 따르면 금사회동동 주민과 인근 공장 관계자, 환경단체 등은 금사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제6차 반대 집회를 열고 장례식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집회에는 서금지역발전협의회와 동부산환경NGO연합, 수영강생태보존협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업 예정지가 기존 장례식장과 약 10m 떨어져 있어 특정 지역에 관련 시설이 과도하게 집중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반대 측은 장례식장이 추가로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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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이 첫 48개국이 출전하면서 성공한 대회로 기록됐다. 지난 20일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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