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서울과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 확충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일대에서 ‘더리브’ 브랜드 공동주택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일반분양을 예정하고 있으며, 조합원 자격 부적격 사유로 발생한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해 7월 모델 하우스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추가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마석우리지역주택조합·마석우리2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SGC E&C가 시공을 맡는다. 시공사 SGC E&C는 플랜트와 발전, 토목, 건축, 주택 분야 사업을 수행해온 종합건설사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GS건설,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2건 수주…올해 누적 수주액 5조원 넘어
GS건설이 수도권에서 2건의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잇따라 따내며 8000억 원대 수주액을 올올렸다.3일 0업계에 따르면 이날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GS건설은 해당 사업에 단독 응찰했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1994년 준공된 9개 동·1137가구 규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9층에 11개 동, 121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543억 원이다.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시업 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도 이날 총회에서 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4명 중 1명 투표’…충북 사전투표율 23.56% 역대 최고
충북 유권자 4명 중 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6%를 기록했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 이틀 동안 도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32만9090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역대 지방선거 최고 기록이자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수치다.충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이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14년 6회 지선이후 매 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역대 충북 사전투표율은 6회 13.31%, 7회 20.75%, 8회 21.29%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열차 운행 31일부터 정상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사고 여파로 차질을 빚던 열차 운행이 31일부터 정상화된다. 30일 코레일은 “모든 가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7개 사업 선정
1시간전
인천시가 공모를 통해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7개 사업을 선정했다.시는 지난 4월 ‘20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를 실시한 결과 27개 사업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지역사회 돌봄과 연계성이 높은 7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7~11월 운영할 7개 사업의 유형은 노인공익활동 3개와 노인역량활용 4개로 시가 1억2,000만원을 지원하며 42개 신규 일자리가 생긴다.노인공익활동은 ▲연수구노인복지관의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남동시니어클럽의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의 ‘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국세청과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덕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이번 상담실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와 연계해 행사장 내 홍보부스에서 운영되며, 도민과 축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축제와 연계한 현장 상담을 추진해 도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상담에는 국세상담센터, 지방세 공무원, 마을세무사 등 세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1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여성세무사회, 29일 제41회 정기총회 연다
한국여성세무사회는 오는 29일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도심공항터미널 3층 사파이어홀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회무·감사보고와 함께 예·결산안을 처리한다. 또 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공로상 수상과 함께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 전달과 쌀 증정식이 진행될 예정이다.곽장미 회장은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회원 여러분을 초대한다”면서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양주 아파트 입주량 최저… 수요자 눈길 쏠리는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남양주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신축을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이 줄면 실수요자들의 선택지가 좁아지는 데다, 기존 주택의 매매·전월세 부담도 함께 높아질 수 있어 합리적인 주거 대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남양주시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38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776가구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대규모 입주가 이어졌던 2021년 1만3,158가구와 비교하면 약 1% 수준에 그친다. 사실상 남양주 신축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여름철 앞두고 도내 수영장 50곳 안전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수영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도내 공공 및 민간 수영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 대상은 도내 공공체육시설 16개소와 민간체육시설 34개소 등 총 50개소다.제주도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물 내외부의 균열 및 부식 정도 확인 △마감재의 균열 및 탈락 여부 △난간의 흔들림 및 손상 여부 등이며, 현장 육안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