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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고 '컬러풀 스쿨' 협력 사업 펼친다

7시간전
민관이 손잡고 생물다양성 사회적 가치 확산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관련, 기후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8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현대자동차,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과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순환 교육 사업인 ‘컬러풀 스쿨’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

‘컬러풀 스쿨’ 사업은 국립생물자원관이 운영 중인 ‘자생식물 씨앗 나눔 프로젝트’, 서울시교육청의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의 생물다양성 실천마당’, 현대자동차와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의 공유가치창출 생물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로 건설현장 수방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검검은 지난 4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역천교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시 하천에 설치된 가설 시설물로 인한 하천 범람을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용 임시 시설
정부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올해 여름철 홍수대책을 확정, 대통령에게 보고를 마쳤다.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집중 호우가 빈번해지고, 이에 따른 침수피해 등이 커지면서 기후부는 만반의 대책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마련,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21차 국무회의’에서 이를 보고했다.올해 홍수대책은 ‘숨은 물그릇 확보와 인공지능·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공사는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발전사업 리파이낸싱을 통해 연간 423억 원 규모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확보했다.국내 금융기관과 함께 미국 전력 인프라 금융시장에 직접 참여하며 해외사업 경쟁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남부발전은 13일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함께 ‘K금융 대미투자 협력 간담회’를 열고 미국 에너지 인프라 공동투자 성과를 공개했다.남부발전은 지난 4월 29일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가스복합발전사업의 총 8억2,500만 달러(약 1조2,000억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영유아 발달과 놀이 중심 돌봄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놀이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이 오는 7월 서울 송파구에서 개설된다.이번 교육은 산모피아가 기획·운영하며,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정서 교감을 기반으로 한 전문 놀이돌봄 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양육 환경 변화로 인해 단순 보호 개념의 돌봄을 넘어, 아이의 발달과 정서 안정까지 고려한 전문 놀이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빠
전홍선 기자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5월 18일 오전 10시 518민주광장에서 개최된다.이날 광주 5·1...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많이 읽는데도 왜 남는 게 없을까?” 최근 숏폼 콘텐츠와 AI의 확산으로 인해 문해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문해력은 단순히 글자를 읽는 능력을 넘어, 의미를 해석하고 맥락을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재구성하는 역량을 뜻한다. 이러한 문해력은 곧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채용 공고, 산업 리포트, 업무 지시를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은 방향 설정과 실행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누군가는 기회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지나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문해력은 재능이 아니라 훈련해야 할 기술이다. 읽은 내
올초 18개 양돈장에서 발생한 IGR-1형 ASF 바이러스가 지난해 11월 확진이 이뤄진 충남 당진 양돈장의 ASF 바이러스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해당농가들에 대한 살처분 보상금으로 가축평가액의 100% 지급 방침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과 김정주 과장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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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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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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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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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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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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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 지자체 최초 무허가건축물 단속처리 규정 전부개정 단행
부산 사상구는 위반건축물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부산시 16개 구·군 가운데 최조로 무허가건축물 단속처리 규정을 전부 개정하고 지난 14일 훈령을 발령했다.이번 개정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 증축과 무단 용도변경 등 위반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종식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기존의 사후 적발과 단속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선제적인 예방 중심의 건축인프라 행정 체계를 다지기로 했다.변화된 건축 환경과 상위 법령의 개정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현행 규정의 미비점을 정밀하게 보완했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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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종욱 관세청장 취임사
사랑하는 전국의 관세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저는 오늘 제35대 관세청장으로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여러분들게 취임 인사를 드립니다.먼저, 국민주권정부의 첫 관세청장으로서 관세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전임 이명구 청장님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전임 청장님께서 강조하신 ‘패배주의를 버리고, 적극성과 도전의식으로 모든 업무에 임하라’는 업무 자세는 계속해서 우리가 가져가야 할 중요한 교훈이자 가치입니다.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국경 최일선에서 각자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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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취약 주거시설인 ‘주거용 비닐하우스’의 화재예방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장마철 대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추진한다.주거용 비닐하우스는 비닐과 철재 골조 등으로 이뤄진 비닐하우스 형태의 시설을 주거 목적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소확대가 빠르고 인명피해 위험이 크다.현재 서울시 내에는 이러한 주거용 비닐하우스가 밀집된 곳이 18개 지역으로 276개 동에 이른다.본부는 서울시 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전체 대상을 관할 소방서, 자치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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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종합·전문 간 상호시장 개방 2027년 1월 시행 건의전건협, 종합·전문 간 불공정 경쟁체제ⵈ 건산법 개정 촉구 전문건설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4억3,000만원 미만 소규모 공사에 종합건설업체 참여를 제한하는 ‘전문건설 보호구간’ 일몰을 앞두고 업계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건설산업계에 따르면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지난달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를 촉구하는 회원사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제도개선을 촉구했다.핵심은 올해 말 종료 예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