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자 김진호·손채린, 장학생 선정오종녕 대표 “대한민국 골프 미래 이끌 꿈나무 성장 적극 지원하겠다”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글로벌 1위 기업 덕신EPC가 서울 본사에서 ‘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진호 군과 손채린 양의 골프 유망주 후원 조인식을 1일 진행했다.덕신EPC는 이번 후원을 통해 두 선수에게 1년간 매월 100만원씩 최대 총1,200만원의 골프 훈련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202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개관 첫날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단지 설계와 입지 여건, 청약 일정 등을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상담이 진행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소양강 조망 여건과 평면 구성, 청약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분양 관계자는 "개관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개관 이후에도 방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일원에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29층
폐수를 버리지 않는 제련소는 가능할까.영풍 석포제련소가 세계 제련소 최초로 도입한 폐수 무방류 시스템이 올해로 5년째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그 답을 보여주고 있다.연간 88만㎥의 물을 다시 공정에 활용하는 순환형 시스템은 환경투자와 산업 경쟁력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영풍은 지난 2021년 5월 30일부터 석포제련소에서 ZLD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ZLD는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외부로 방류하지 않고 전량 재처리해 다시 생산공
한전KPS가 청렴을 조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올해 처음 지정한 ‘청렴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거래회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반부패·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한전KPS는 지난 28일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한전KPS 청렴의 날’을 맞아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형 문화행사 ‘청렴 ON STAGE’를 개최했다.한전KPS는 올해부터 매년 5월 넷째 주 목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고 ESG경영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소통 행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발표심사는 단순 경쟁평가 방식이 아닌 전문가 컨설팅 중심으로 진행됐다.최종 선정사업은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 ‘구해줘!굿즈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안산시 주거복지센터 ‘안산 홈케어 파트너’, 김포시 주거복지센터 ‘365일 안심주거사업’, 광명시 주거복지센터 ‘주거취약계층 정착플러스 지원사업’,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
HD현대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기 위한 보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HD현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영천호국원, 국립괴산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추모 활동에는 HD현대 정기선 회장과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했다.정기선 회장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진행한 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이어 HD현대의 자매결연 묘역인 25구역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비석을 닦는 등 정화 활동을 통해 추모의 의
“정치는 약하고 힘든 이들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여야 한다. 서귀포 발전과 서민의 삶을 돌보는 가장 유능하고 강력한 도구가 되겠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당선인은 4일 “서귀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일할 수 있는 소중하고도 절실한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서귀포 발전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고기철 후보께도 감사와 함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선거 과정에서의 모든 대립과 갈등을 뒤로하고, 오직 서귀포의 도약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이것은 왜 오렌지주스인가」식품 혐오와 열광 사이에서 식품 라벨 읽기우리가 흔히 접하는 “오렌지 100%”는 정말 오렌지만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일까? 라벨에 ‘정제수’ ‘향료’가 적혀 있는데도 “100%”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 문제 없다. 국내 식품표기법상 정제수와 시럽, 첨가물이 들어가도 ‘다른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100% 과일 착즙 음료는 비농축과즙인 NFC일 텐데, 이마저도 농축과즙액과 비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개관 첫날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단지 설계와 입지 여건, 청약 일정 등을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상담이 진행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소양강 조망 여건과 평면 구성, 청약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분양 관계자는 "개관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개관 이후에도 방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일원에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29층
충북 영동군이 중기부 공모로 선정된 2026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맞춰 6월 한 달 동안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불금 야시장, 토요장터, 영동나들이, 우리동네 문화장날, 문화가 있는 날 등 행사를 집중 추진한다. 영동전통시장상인회도 적극 침여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40여 점포가 참여하는 자체 할인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먼저 다목적광장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불금야시장,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
NH투자증권이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를 배정 대상으로 40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앞서 KB증권·우리투자증권 등 주요 금융지주 완전자회사의 유상증자 사례와 달리 NH투자증권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일반 주주의 지분 희석 문제는 부각된다. ■ 4000억 제3자배정…납입 6월 29일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2일 이사회에서 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보통주 1286만1736주를 주당 3만1100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단순한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힘을 모아 국민주권시대를 열라는 세종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행정수도를 완성해 세종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분명한 선택입니다. 그 무거운 뜻을 온전히 받들겠습니다.“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조 당선인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대통령실·국회·정부·외교와 국방까지 온전히 책임지는 행정수도를 만들기 위해 행정수도특별법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말했다.행정수도 개헌을 마무리짓고 세종의
충북 보은군은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하천구역에 무단 설치된 불법시설을 군민 스스로 정비할 수 있도록 유도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 해소하고자 마련한 조처다.신고 대상은 점용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한 평상·그늘막·방갈로·데크·물막이시설 등이며 불법 경작도 해당된다. 사유지라도 하천구역 내 허가 없이 설치한 시설은 불법이다.군은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에 참여한 군민에 대해서는 충분한 철거
충남 금산군은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증가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안정적인 돌봄 인력 확보를 위해 신규 아이돌봄사를 상시 모집한다. 기존에 아이돌보미로 불리던 아이돌봄사는 정부가 국가자격제 시행을 통해 일정 자격과 교육 기준을 갖춘 전문 돌봄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교육 및 자격 기준 개편과 함께 명칭이 변경됐다. 이를 통해 단순 돌봄 제공자를 넘어 전문적인 양육 지원 인력으로서의 사회적 의미를 강화하고 아이돌봄서비스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