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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오 대표이사, 바이오니아 주식 증여로 지분율 감소

바이오니아의 박한오 대표이사가 주식 증여로 인해 지분율이 감소했다.

2026년 2월 4일 공시에 따르면, 박한오 대표이사는 바이오니아 주식 6만240주를 증여했다.

박한오 대표이사는 2025년 3월 4일 기준으로 393만9997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15.27%였다.

그러나 이번 증여로 인해 2026년 2월 4일 기준 보유 주식 수는 387만9757주로 줄어들었고, 지분율은 15.03%로 감소했다.

이번 증여는 2026년 1월 28일에 이루어졌으며, 박준영과 박유진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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