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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법률고문 변호사 3명 위촉

대구소방안전본부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대원들의 순간적 판단이 곧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는 7일 소방 활동 중 생길 수 있는 각종 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문 변호사 3명을 대구시 소방 법률고문으로 신규 위촉, 법률 지원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대구시 소방 법률고문 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위촉된 법률고문은 김현환·김효섭·예현주 등 3명의 변호사다.

이들은 올 1월부터 내년 말까지 2년간 소방 활동 및 소방 행정 전반에 대해 법률 자문과 소송 지원을 맡는다.

지난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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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가 민간위탁한 도시재생 시설 일부가 제3자에게 나눠 쓰도록 사용 허가한 데 이어 협약 내용과 다른 방식으로 카페·식당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구지역 시민단체는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포함해 서구의회 측에 행정사무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15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 최초의 ‘공유부엌’을 식당으로 바꾼 대구 서구 도시재생사업의 실상 파악을 위해 달성토성마을 내 공유재산 및 사용 현황 등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요청했다. 이에
울진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탐정의 비밀 독서 클럽’ 주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탐정이 돼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체험 중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전! 추리왕 △박물관 도난 사건! △잃어버린 유물을 복원하라 △내가 바로 명탐정 △누가 샌드위치를 먹었을까 등 독서와 추리 활동을 접목한 5가지 과정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들도록 이끌 계획이다 겨울독서교실에 참여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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