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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규 부사장, 빅텍 주식 8000주 매수로 지분율 0.03% 기록

방산 기업 빅텍의 임현규 부사장이 2026년 1월 20일 기준으로 주식 8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부사장은 2019년 1월 2일에 부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이번 보고에서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를 증가시켰다.

1월 15일과 1월 20일에 각각 1000주와 7000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취득 단가는 각각 3755원과 3845원이었다.

이에 따라 임 부사장의 지분율은 0.03%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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