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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운영

김해시가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해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시는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고자 일회용품의 ‘1’과 ‘없다’는 의미의 숫자 ‘0’을 조합해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했다.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도록 홍보하고 참...
경찰이 김미나 창원시의원의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막말을 보도한 기자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창원중부경찰서는 김 시의원의 막말을 보도한 일간지 기자 ㄱ 씨에게 불송치 결정을 통지했다고 16일 밝혔다.김 시의원은 2025년 10월 20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
경남지역 건축학과 대학생이 모여 현대 도시 주거 문제를 고민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경남 건축대학 연합 스튜디오 전시회’가 13일부터 경남대학교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열리고 있다.올해 4회를 맞이한 전시회는 ‘공존을 위한 열린 공동주거’를 주제로 경남대 건축학부·경상국립대 건축
진주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낸 하수봉 전 의원이 16일 오전 8시 30분께 진주 한일병원에서 별세했다. 그동안 뇌출혈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향년 85세.1941년 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진주고 교사를 거쳐 1967∼1981년 MBC와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1년 민정당 소속
국민권익위원회와 창녕군, 경남도의 현장조정회의가 ‘사용허가 미필’이라는 창녕읍 송현리 도원아파트의 20년 묵은 민원 해결책을 제시했다.14일 열린 아파트 현장조정회의에는 김순희 주민대표와 성낙인 창녕군수, 신종우 도 도시주택국장과 한삼석 국민권익위 위원장직무대리가 참석해 조정합의안을
검찰개혁 논의가 격화하고 있다. 검찰청은 국회를 통과한 개정 정부조직법에 따라 1년 유예기간을 거쳐 10월 폐지된다. 검찰청이 폐지됨에 따라 관련 조직개편이 이뤄져야 한다. 이에 정부는 12일 검찰의 직접 수사개시권을 박탈하고 기소 전담기관인 공소청으로 재편하는 한편 부패·경제범죄 등
경남도는 올해 저소득 가구 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급여 인상 △의료급여 부양비 기준 폐지 △위기가구 희망지원금 확대 등 기본생활 보장 정책을 강화한다.올해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생계급여 지급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207만 8316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6.51%가 오른다. 제도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화질과 정확한 색감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배터리를 가장 빠르게 소모하는 주범이기도 하다. 특히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높아지며 전력 소모가 급증하기 쉽다.21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디스플레이 설정 변경만으로 아이폰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는 5가지 꿀팁을 소개했다.첫째, 화면 밝기를 수동으로 낮춘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효과적인 방법이다. 제어 센터에서 태양 아이콘이 있는 슬라이더를 아래로 내려 밝기를 줄이면 배터리 소모를 즉각적으로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제주지역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및 비영리 평생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 공모’신청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공모 접수는 1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이며, 총 3개 영역▲장애인 평생교육시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발달장애인 예능교육 지원)으로 나누어서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지원할 예정이다.제출 서류는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 공고 내 서식과 내용을 확인하
공원 개발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편의 제공을 대가로 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광주시청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1부는 2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6년에 벌금
법원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유죄를 선고하면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첫 법적 판단을 내놨다.재판부는 12
겨울 전지 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울진 지역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울진 지역에는 지난 17일부터 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등 ...
합천군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다.이번 상담에는 국민권익위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가운데 내란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첫 사례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 전 총리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다. 이번 선고는 내란 특별검사팀이 앞서 요청한 징역 15년보다 높은 형량이다.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견제·통제할 헌법적 책무가 있음에도 이를 방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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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영업 시장, 특히 PC방 창업 시장에서 브랜드의 신뢰도를 가늠하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는 ‘재창업 비중’이다. 한 번 매장을 운영해 본 점주가 본사의 시스템에 만족해 두 번째 매장을 여는 것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PC방 브랜드인 ‘레드포스 PC방’이 내부 데이터 집계 기준 재창업 비중 60%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점주 10명 중 6명이 다시 레드포스의 손을 잡았다는 것은 운영 구조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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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업 공모 2월 초~3월 초… 4월 내 참여기업 선정출근길·주택가까지 도로 개방… 자율주행 AI 기술개발·서비스 상용화 검증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차 실증공간으로 활용,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국내 처음으로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은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 자율주행 AI 기술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 추진키로 했다.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광주 전역을 하나의 자율주행 실증무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계획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5일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을 방문해 국세행정 발전과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예방은 지난해 12월 취임한 박종희 청장의 축하 인사와 함께 양 기관의 발전방안과 세무사업계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방문한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님과 임원진을 만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무행정의 중요한 동반자인 세무사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국세행정을 구현해 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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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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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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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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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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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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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주 APEC의 성공을 발판 삼아 차기 의장국인 중국과의 교류가 전방위로 확산되는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도 양국을 잇는 혁신적인 인재 양성 모델이 가동됐다.해외 고교와 지역 대학, 그리고 지역 기업이 하나로 연결되는 이른바 ‘글로벌 에듀-체인’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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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에서 이틀 사이 농기계 창고와 공장 화재가 연이어 발생해 건물 여러 동이 전소됐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관계자와 외국인 근로자들이 신속히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21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의성군 구천면 유산리 소재 농기계 창고에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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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우의 정치眼] 정치와 돈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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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 조직’ 구성이 확대와 축소를 반복하는 등 오락가락하고 있다.대구시는 지난 2024년 6월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을 신설해 운영에 들어갔다.통합 업무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통합추진단을 시장 직속,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