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유-스타 홀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행사에는 총 15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금융지원, 경영·창업, 기술개발, 수출·판로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기관별 발표와 질의·답변 시간으로 진행된다. 1대1 맞춤형 상담창구도 같이 운영된다.참여 기관은 △한국은행 울산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울산고용센
子48년생 경솔한 행동은 자제할수록 좋다.60년생 바쁜 일상이 건강 지키는 힐링. 72년생 가족 간에 화합을 우선해야. 84년생 당신의 경험이 최고의 스승.96년생 고민은 관록 깊은 부모님에게 문의를.丑 49년생 대인관계에서는 양보가 우선이다.61년생 타인에 대한 비난은 메아리 돼 돌아온다. 73년생 취미 공유하는 부부관계 만들어라.85년생 상대보다 먼저 자신의 단점을 보도록.97년생 충동적 행동은 자제가 필요. 寅50년생 타협과 화합으로 합의점 찾을 수 있다.62년생 깨닫기만 하고 행동 않으면 소용 없다.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울산야구대회가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일정으로 문수야구장과 장생포야구장, 중구야구장 등에서 열리고 있다.21일 중구야구장에서 비타돌스와 무룡야구단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울산 중구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정기교육으로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환경미화, 시설관리, 녹지 관리 등의 현업 업무를 담당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기간제 근로자 등 280여 명이 참석했다.김희봉 라이프-라인 대표가 강사로 나서 △봄철 안전사고 예방법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 △동종 업종 사고·사례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내했다.중구 관
부경양돈농협은 올해 1월 이후 ASF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조합원 농가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차단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조합원 농가 370여 호에 소독약 10kg씩을 긴급 지원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 방역당국이 지난 1월 17일 전국 ASF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한 데 따른 선제
안성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사업이 농업진흥지역 해제라는 행정적 난관을 극복했다. 그러나 대규모 토지 수용에 따른 주민 반발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내건 조건부 이행 등 실질적인 사업 착공까지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안성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농지전용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사흘째 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며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날 서문시장을 찾은 한 전 대표는 ""나서서 정면으로 지금의 난국을 타개하겠다. 제가 여기서 뭐가 되는 것이 중요하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지금 이렇게 어렵고 혼란한 상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맡겨달라'고 하는 정치 세력이 있느냐"며 "그냥 눈만 멀뚱거리고 있다"고 여야 모두를 비판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중대재해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연일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는 모습이다.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6일 앞으로 다가왔다. 인천 정가의 시계가 서서히 속도를 내고 있다.차기 인천시장은 유력 후보군의 잇따른 불출마 선언으로 일찌감치 대진표를 완성했지만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교육감은 단일화를 둘러싼 공방이 계속되면서 여전히 안갯속이다. □ 송영길 복당 확정... 요동치는 계양을 지형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으로 비워진 인천 계양을은 지각변동이 심상치 않다.자신의 텃밭으로 돌아온 5선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 대통령의 복심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의 대결 구
부산항만공사는 27일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정부·학계·산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BPA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유관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 나선 진경 극지연구소 부장은 가속화되는 해빙 속도와 무빙 가능성을 바탕으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지사 후보로 단수 추천한 것과 관련해 “오만한 선민의식의 극치”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강원도민은 2등 국민이냐”고 직격하며, “우 전 수석의 발언 곳곳에서 강원도와 도민을 내려다보는 인식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주장했다.문제가 된 발언은 지난 24일 철원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나왔다. 도당에 따르면 우 전 수석은 “가만히 있었으면 국무총리나 국회의장 같은 더 높은 자리에 갈 수 있었지만 강원도를
2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76건으로 전주 대비 약 59% 증가했다. 낙찰률은 41.5%로 전주보다 0.9%포인트 내렸고 낙찰가율은 92.0%로 전주보다 2.3%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7.6명으로 전주에 비해 0.4명 늘었다. 지지옥션은 27일 2월 4주차 '수도권 아파트 주간 경매 동향'을 발표했다. 서울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59건으로 전주보다 38건이 늘어난 가운데 낙찰률은 40.7%로 전주 대비 2.2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내 안전 논란이 제기된 하평건널목과 어달삼거리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예비후보는 통행이 제한된 하평건널목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그는 “열차가 커브를 돌아 진입하는 구조상 시야 확보에 한계가 있어 위험 요소가 분명히 존재해 보였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는 동의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명소로 자리 잡은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었다”며 “방문객 증가 추세가 이미 있었던 만큼, 보다 이른 시점에 안전 대책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산업용 측정기·제어장비 전문 기업 넥스트아이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172억3226만3778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5.3%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99억4236만8127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손실은 453억4543만6148원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업으로 매출액이 늘었지만, 사업 안정화를 위한 비용 증가로 손실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기준 자산총계는 938억7651만3245원, 부채총계는 582억412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바이브컴퍼니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90억95만7322원, 영업손실 37억1135만1215원, 당기순손실 191억8894만4300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바이브컴퍼니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0억95만7322원으로, 2024년 263억4132만4113원 대비 27.87%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37억1135만1215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59억9217만9894원 대비 손실폭이 38.06% 줄었다.회사 측은 매출 감소 배경으로 SI사업 및 텍스트마
BNK금융그룹은 이사회 개최에 앞서 사외이사 간담회를 열고 최고경영자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 도입 논의 등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사외이사 전원이 참석해 금융당국이 검토 중인 CEO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 도입 방안과 지배구조 개선 TF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그 결과 향후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선진화 TF 논의 결과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관련 내용을 정관에 신속히 반영하기로 했다.BNK금융은 현재 대표이사
기업용 IT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다우데이타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의 만기 연장에 따라 담보설정 관련 기재사항을 정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정정은 기존 주식담보계약의 만기 연장으로 공시 의무가 발생한 건이다.다우데이타는 담보설정금액 총액을 기존 376억3725만원에서 859억6194만원으로 정정했다.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도 2025년 5월 22일에서 2026년 2월 27일로 바뀌었다.최대주주 담보 제공자인 이머니는 공시일 현재 다우데이타 주식 1208만6439주
스마트시티 융합 솔루션 기업 비에프랩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53-32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45억2000만원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주요사항보고서 기재정정이다.비에프랩스가 양도하는 자산은 토지 및 건물로, 건물 1만487.78㎡와 토지 3268.78㎡ 규모다. 양도금액 145억2000만원은 자산총액 674억9317만341원 대비 21.51%에 해당한다.회사 측은 양도 목적을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으로 제시했다. 양도 영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