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공무원연금공단, 중증장애인 직업 재활 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공무원연금공단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업 수행기관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사업의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단은 장애인 고용과 지역상생을 결합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2023년 제주혁신도시 본사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해 장애인 일자리 카페 ‘I got everything 공무원연금공단점’을 개소했으...
제주교사노조는 17일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맞아 교육활동 보호 대책의 실효성을 지적하며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제주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2023년 7월 18일 서울 서이초등학교의 한 젊은 교사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교사들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혔다.이어 "지난해 5월 도내 한 중학교 교사가 반복된 악성 민원과 과중한 업무 끝에 세상을 떠났고, 8개월 뒤에야 순직으로 인정됐다"며 "교사와 학교를 대상으로 한 무고성 아동학대 고소·협박 사건도 있었지만, 교사들은
제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5일 제주지역 기업의 인사·노무 담당자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실무 아카데미'를 열어 '임금·수당·퇴직금 핵심 실무 완전 정리'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무사사무소 엔와이 장진경 대표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교육에서는 임금 체계와 평균임금·통상임금 산정 실무,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등 법정수당 관리,포괄임금제·고정OT제의 성립요건과 실근로시간 기록의 중요성, 연차휴가수당 산정 및 퇴직 시 정산방법 ▲퇴직급여 지급 대상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많은 논란이 일었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섬식정류장 관련 사업의 존폐 여부와 관련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숙의형 공론화'를 카드를 꺼내들었다. 제주도는 지난 14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올해 하반기 숙의형 공론화를 거쳐 BRT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섬식정류장과 양문형 버스의 존폐 여부를 포함해 관련 쟁점을 공론에 부치겠다는 것이다.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와의 통화에서 "숙의형 공론화에서는 BRT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하게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들의 모임인 ‘길상회’가 16일 총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며 제주도정과 불교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에 한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부회장에 하성용 의원과 박안수 의원을 각각 선임했으며, 총무간사에는 김경애 의원, 재무간사에는 정다운 의원을 선임했다.길상회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우의와 화합을 증진하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의정활동 속에서 실천해 제주 공동체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하
제주시는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꼬부리브랜드스토어'를 지난 6월 말 준공하고 개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꼬부리브랜드스토어'는 시민 중심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시설로, 두문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일도2동 992-8번지에 들어선 브랜드스토어는 지난해 6월 착공해 약 1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총사업비 42억90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5층, 연면적 715.64㎡ 규모로 건립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후원금은 긴급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심리‧정서 지원, 문화체험 등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한 이병연 대외협력 이사는 "시설을 둘러보고 아이들의 생활과 보호 현황을 들으며 더 깊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번 후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담은 집은 학대 피해 및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을 일시적으로 보호하
대구 수성대학교는 최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김선순 총장, 주요 행정부서장과 전체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혁신지원사업 사업단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워크숍은 한국연구재단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3주기 2차년도 기본계획’에 대한 실무자들 이해를 돕고, 혁신 고도화 위한 사업단 직원들의 마인드 제고 및 실무
최근 고용량 리튬배터리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국철도공사 동해역이 이용객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홍보에 나섰다. 규정 변경에 대한 고객 이해를 높이고 화재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철도 이용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한국철도공사 동해역은 지난 21일 동해역 대합실에서 승하차 고객을 대상으로 리튬배터리 화재 예방 및 열차 반입 제한 규정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철도가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한 고용량 리튬배터리 열차 내 휴대 제한 규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화재
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소회의실에서 조규일 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체계와 현장 관리 강화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회의는 부시장과 실·국장,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물놀이 사망사고 예방 기조에 맞춘 전면 재점검과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과거 사고가 발생했던 수곡면 창촌교~세월교와 금곡면 영금교 일원을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전년 대비 안전관리 요원을 증원해 해당 구간에 전담 요원 4명을 상시 배치했
1시간전
창녕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혁신동아리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방식 개선을 위한 제1대 혁신동아리 발대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혁신동아리 회원 소개를 시작으로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혁신동아리 운영 방향에 대한 토론과 함께 동아리 명칭을 회원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간도 가졌다.혁신동아리는 다양한 부서의 저연차 공무원들이 참여해 1년간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인공지능을 활
액토즈소프트는 22일 온라인게임 '라테일' 20주년 기념 여름 업데이트 '샤이닝'의 2차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새 직업 '아이돌'을 공개했다. 이 캐릭
1시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에서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오 시장은 판결을 납득할 수 없다며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고 2,10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함께 재판에 넘겨진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벌금 300만원,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지급한 혐의를 받는 사업가 김한정씨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오세훈 여론조사비
2시간전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사업’을 통해 비공무원 분야에 상반기 모두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산시교육청은 또, 비공무원 분야 장애인 일자리 정원을 기존 173명에서 244명으로 약 40% 확대해 올 상반기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한 데 이어 11명을 더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배치기관도 기존 특수학교와 도서관 중심에서 공립학교와 교육청 산하기관까지 넓혔다.부산교육청은 앞서 지난 2월 학교·기관 대상 ‘장애인 적합 직무조사’를 실시해 3
2시간전
학교에서 텃밭을 운영하며 직접 흙을 손으로 만져보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된다. 학생들은 작물을 기르며 자연의 순환을 직접 느끼고 국어, 수학, 과학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사고력을 넓힌다. 학교 밖을 넘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내가 살아가는 지역과 나를 알아가기도 한다.안성 서운중학교에서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위성곤 지사 주재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의 첫 회의를 열고, 분야별 민생경제 상시 대응체계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날 도청 탐라홀에
제주시 오등봉 도시공원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민간특례 아파트 건설사업과 관련해, 음악당이 함께 준공되면 일대에 대규모 교통난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대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의원과 국민의힘 김효 의원은 22일 열린 제453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오등봉 클래식 음악당과 관련해 주차난과 교통체증이 심각하게 우려된다며 선제적인 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정 의원은 "제주아트센터와 음악당이 인접해 있어 공연이 동시에 열릴 경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반려동물문화센터-장애인종합복지관, 복지·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울산광역시 반려동물문화센터와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양 기관은 지난 21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장애인의 문화·여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을 매개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정서적 안정과 소통을 돕는 복지 환경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대상 반려동물 문화·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복지관 종사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대, 미국 명문 2개 대학과 국제교류 확대
청주대학교는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와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미국 명문 대학 2곳과 국제교류 협정을 맺었다.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를 방문해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와 각각 국제교류 협정을 했다.협정에 따라 청주대와 샌프란시스코 주립대, 캘리포니아 예술학교는 학생 교류를 비롯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국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남구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대상 ‘역사관광해설사 양성교육’ 진행
울산남구가족센터는 국제결혼가족의 사회적응과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역사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주여성 등 국제결혼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울산의 역사와 문화유적 등 지역 자원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향후 방문객 대상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 과정은 총 15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울산의 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칭다오 적자 운항...중국 측과 재협상 하겠다"
적자 운항 중인 제주~칭다오 국제화물선과 관련, 제주도가 중국 측과 재협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강충룡 제주도의회 농수축위원장은 22일 452회 임시회에서 이 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다.강 위원장은 “이번 추경안에 운항 손실보전금 33억5700만원이 추가 편성됐다”며 “이를 포함하면 올해 반영된 손실금 예산은 71억5700만원으로 늘어났다”면서 “물동량 예측이 실제 운송 실적과 큰 차이를 보이는 데다 컨테이너 하역장비 운영 손실에도 약 16억원이 투입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법제처가 해당 항로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동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 '우수 수행기관' 쾌거
하동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하동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는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적정성과 성과, 일자리의 질, 참여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노인일자리사업의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하동시니어클럽은 이번 평가에서 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을 아우르는 복수유형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