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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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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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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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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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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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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DHI와 스마트 물관리·기후 회복력 연구 맞손
“DHI A/S의 물관리 기술과 인천연구원의 정책 연구 역량을 결합해 기후변화와 도시 물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 사업을 발굴하겠습니다.”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지난 21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물 환경 전문 기업인 DHI A/S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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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내항 1·8부두 부지 정화 필요…재개발 지연 불가피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부지에서 토양 오염이 확인된 가운데 전체 5개 조사 지점 중 관광용지·주상복합용지 등 2곳에서 오염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토양 정밀조사와 정화 작업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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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행안위, 4500억 재정 공백에 “예산 운영 실패” 질타
인천시의회가 올 하반기 인천시 재정에 수천억원대 공백이 발생한 것을 두고 집행부를 겨냥해 강한 질책을 쏟아냈다. 22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진행된 시 재정기획관실 주요 예산 사업 추진 상황 보고에서 김대영 행안위원장은 “민선 9기 시정부에서 4500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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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옹진 농업 '푸드테크'로 경쟁력 높인다
정부가 지역 주도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강화·옹진군을 중심으로 농업 기반을 갖춘 인천시도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지난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도 아직 산업 육성 계획 수립 단계에 머물러 있는 시는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인천형 푸드테크 정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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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집] 9. 日 오사카의 상점가 살리기 “상권 살아야 사람 머물러…주거도 유지”
일본 오사카의 빈집 문제는 주택으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주택과 맞닿아 주민의 일상을 지탱했던 상점가가 쇠퇴하면서, 도시의 생활권 자체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이 떠나면 점포가 문을 닫고,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줄어들고, 지역 전체가 활력을 잃는 악순환을 겪어왔다.도이에이지(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