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예비후보는 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함덕권의 고질적인 주차 부족과 불법 주차, 교통 혼잡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함덕권은 관광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주차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주민 생활과 관광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교통 밀집 지역 및 주요 관광지 인근 공영주차장 단계적 확충 △함덕해수욕장 일대 관광버스 전용
최근 장기화되는 고유가와 항공편 감편이 겹친 제주 관광 시장 회복을 위해 2박 이상 제주에서 체류하는 것이 확인된 관광객들에게 탐나는전 2만원을 지원하는 등 개별관광객과 단체 관광객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항공업계와 유류할증료·항공좌석 감소 대응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 유관기관과 대한항공을 비롯한 8개 항공사 제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5월 들어
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 낮 최고기온은 21~22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8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가 주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핵심 생활정책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확대’를 제시했다.양 예비후보는“건강은 개인이 알아서 관리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생활권”이라며 “구좌와 우도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특히 구좌와 우도는 지역 특성상 각 마을 간 거리가 멀고, 고령 주민과 농어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갖고 있다”며
제주시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업과 기술훈련 등 자립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 저리로 대여하는 ‘장애인 자립자금 대여 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 가구의 성년 등록장애인이다.신청 용도는 생업자금, 생업을 위한 자동차 구입, 취업에 필요한 지도·기술 훈련비 등이다.대여 한도는 무보증 대출 1200만 원, 담보대출 5000만 원 이내이며, 대출 종류와 관계없이 최대 연 2%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후 5년 상환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제주시가 에너지 취약계층인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총 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4200명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0만 원으로 에너지드림 바우처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냉·난방 방식이 전기 사용자의 경우는 본인 명의 계좌로 전기요금을 지원한다.올해는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을 고려해 추가 지원책도 마련됐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1인당 2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에 따라 대상 어르신들은 총 1
대구광역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효행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구, 효심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9일 이뤄진 제12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8억5755만4133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6, 18, 20, 32, 33, 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6'.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03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4809만2017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481명으로 142만3005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1967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71만6
국민의힘 인천시의원 미추홀구 제2선거구 이주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오후 2시 열렸다.이날 개소식에는 심재돈 국민의힘 동구·미추홀구 당협위원장, 민봉기 민선 1기 미추홀구청장, 정명환 민선 2기 미추홀구청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 김대중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등 전·현직 시·구의원과 지역 주민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주형 예비후보는 "신기촌 골목을 뛰어다니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던 다섯 살 꼬마의 꿈이 어느덧 스물여덟살의 도전으로 이어졌다”며 “이주형이라는 한 사람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충북 옥천 등지를 방문해 충청권 민심 공략에 나섰다.장 대표는 9일 충북 옥천에 있는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했다.장 대표는 방명록에 ‘국민을 자애롭게 품으셨던 그 사랑을 받들어 국민을 섬기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뒤 육 여사 영전에 헌화와 묵념을 했다.그는 “이곳에 와서 정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정치는 권력을 가지면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고, 섬기는 게 아니라 억압하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국민의힘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경기도교육감 선거가 25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진보 진영의 안민석 예비후보와 보수 진영의 임태희 예비후보가 정책 대결로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주말인 9일 두 후보 캠프는 저마다 자신의 주요 정책을 발표하며 후보의 경쟁력을 내세웠다.안민석 후보는 "학생들의 거북목 증후군과 척추측만증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바른 자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학생들의 굽은 등은 펴고 자신감은 세우며,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와 학습량 확대에 따른 자세 불균형 문제를 경기교육 차원에서 예방·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안민석 후보 정책위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반도체 산업 초호황에 따른 대규모 초과 세수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존 세입 추계 및 재정운용 방식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반도체 중심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정부 재정정책 역시 과거 평균값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보다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주문이다.김 실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코스피 7500, 그리고 1만의 문턱 앞에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2027년까지 반도체 호황이 이어진다면 2026~2027년 세수는 역사적 규모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서귀포시 동홍동 일주도로변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고 후보의 가족과 지지자들,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소속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이 대거 참석했다.고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오늘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서귀포에는 결단하고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는 "핵심 현안
국민의힘 박희용 부산시의원 후보가 9일 오후 3시 부산진구 지역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이번 행사에는 정성국 국회의원과 김종원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오수인, 정봉권, 손선호, 배성숙 전 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박희용 후보가 직접 내빈을 소개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박 후보는 제9대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건강과 환경 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왔다.특히 초읍초등학교 등 지역 내 노후 통학로의 보행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캠프를 공식 출범하고 "읽걷쓰 AI로 학생성공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미추홀구 경인로 433 VIP클리닉센터 2층에서 열린 '학생성공시대' 캠프 개소식에서 배우 이기영 씨가 후원회장을 맡았다.도 예비후보는 "오늘 이 개소식은 단순히 선거 사무실의 문을 여는 날이 아니다"며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인천교육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표준이 되겠다고 선포하는 학생성공시대 완성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그는 "3선에 나서는 것은 한 번 더 교육감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시작
지난 부천 원정에서 환상적인 어시스트를 만들어낸 제주SK의 김륜성이 당시 상황에 대해 "크로스는 아니었고 슈팅이었다"고 털어놨다.김륜성은 이날 서울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김륜성은 경기 소감으로 "2-0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한 골 먹고나서 '오늘 경기 쉽지 않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작년과 다르게 팀이 이런 위기를 좀 버티는 능력이 생긴 것 같아서 오늘 경기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남태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김륜성이다. 당시 김륜성의 어시스트가 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충북 옥천 등지를 방문해 충청권 민심 공략에 나섰다.장 대표는 9일 충북 옥천에 있는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했다.장 대표는 방명록에 ‘국민을 자애롭게 품으셨던 그 사랑을 받들어 국민을 섬기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뒤 육 여사 영전에 헌화와 묵념을 했다.그는 “이곳에 와서 정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정치는 권력을 가지면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고, 섬기는 게 아니라 억압하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국민의힘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