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30일 음성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54회 어버이날 기념 ‘음성읍 경로 孝 대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식전 풍물놀이와 민요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2부에서는 ‘품바의 달인’ 양재기의 사회로 어린이집 아동들의 재롱잔치, 점심식사, 김연아·양순자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졌다.박장배·황혜숙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고생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