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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지속 운영

평택시는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운영한다.

시는 2016년부터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23년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여 3개 구역별로 직접 방문 상...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9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및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사에는 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2,347명 중 1,692명이 응답했으며, 참여기업의 95.1%가 사업 전반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리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에 시설 확충과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해 올해 상반기 내에 이문안호수공원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롭게 단장을 완료한다고 밝혔다.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아 온 이문안호수공원은 그동안 법정 도시계획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설치에 제약이 있어 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구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를 추진했으며, 2024년 4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을 서산 B지구에 구축한다.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을 지원해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수출 경쟁력 및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위해 신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위원회 서류 심사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도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 일원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내 농업 바이오단지에 3만 3000㎡(건축 연면적 1만 820
군포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 건축사와 연계하여 기술지도 및 감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군포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은 건축법상 감리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어, 분쟁의 우려 및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군포시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025년 「여주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운영 결과, 산모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후 회복 지원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도 신규사업으로, 시행 첫해부터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여주시 임산부 등록자 504명 중 401명이 출산해 출산율은 79.6%를 기록했으며, 이 중 308명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아 출산자 대비 수혜율은 76.8%로 나타났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통합추진단’ 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난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추진단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단장으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이 각각 실무팀을 맡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추진단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향을 재확인하고 통합의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청소년적십자 단원과 지도자 등 총 50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이날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해외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학교를 방문해 학교담장 페인팅 봉사활동,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등 진행한다. 교육지원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도 전달할 예정이다.장현봉 충북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
울산국화원이 지역 경제의 핵심인 온산공단 노동자들을 위한 특별 장례 복지 지원에 나섰다.울산국화원은 최근 온산공단 노동조합협의회와 장례 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찬 총괄실장과 27개 단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산업 수도 울산을 지탱해 온 온산공단 노동자들의 노고만큼은 각별히 예우해야 한다는 신정균 대표이사의 의지로 협약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신정균 대표이사는 “울산국화원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는 진심 어린 예우”라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주택 시장에 대해 ‘망국적 부동산’라고 지적하면서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을 감수하면 될 일”이라고 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 계정에 글을 올려 ‘집 주인들 백기 들었나, 서울 아파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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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9번째 타운홀미팅을 오는 6일 창원에서 개최한다.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X에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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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일보·제주MBC·제주CBS·제주의소리·제주투데이가 공동으로 시행한 제1차 여론조사 결과가 3일과 4일 오전 7시30분 각 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제주일보는 3일 자와 4일 자 지면을 통해서도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 보도할 예정이다.제주언론 5사의 이번 1차 여론조사 결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지역 민심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란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이번 조사는 제주언론 5사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달 31일과 이달
지난달 31일 열린 포항 해오름대교 개통식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2018년 0.98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이하로 내려온 이후 계속 줄어들기만 했다. 2024년 0.75, 2025년 0.81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만, 여전히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이 1이 안 되는 나라이다. 2004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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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은 군민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의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국가장학금 및 각종 장학금 등을 제외한 등록금 실 납부액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로, 2023년부터 시행해 현재까지 3년간 1490여 명의 대학생에게 총 33억5천여만 원의 등록금을 지원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양구군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은 지역 학생의 외부 유출을 완화하고,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교육복지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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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만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에 대해 100일 남은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엑스에 글을 올려 “제도란 필요하면 바꿀 수도 있는 것이다. 강제매각도 아니고 공익을 해치는, 그리 바람직하지도 않는 수익에 세금을 중과하되 회피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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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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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예방
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이 지난 22일 방세환 경기도 광주시장을 예방, 동물의료·복지 정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월 7일 당선 이후 첫 지방자치단체장과 면담이다. 이날 방 시장은 손 당선인에게 당선을 축하한다면서 “경기도수의사회와 협력을 강화, 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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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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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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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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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오는 26일까지 제78기 예비생도 성무기초훈련
공군사관학교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4주간 제78기 예비생도 240명을 대상으로 ‘성무기초훈련’을 진행한다.이번 훈련은 단계적 훈련을 통한 사관생도의 기본자세 및 생도생활 적응능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 훈련은 △1주차 ‘적응’ △2주차 ‘인내’ △3주차 ‘극복' △4주차 ‘협동’ 순으로 진행된다.훈련은 이찬경 대령의 통제하에 약 100여명의 훈련관계관이 훈련 전체 일정을 밀착 지도한다. 4주간의 훈련을 마친 예비생도는 오는 27일 입학식을 통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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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2년 연속 우수’ 쾌거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진로 탐색, 취업 상담, 고용서비스 연계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핵심 사업이다. 영산대는 이번 평가에서 탁월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연속 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를 냈다.이번 평가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성과 △프로그램 효과성 △참여자 만족도 △지역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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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장동혁 대표의 야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바보가 아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당에서 제명한 후 바보 천치 소소리를 듣지만, 그는 행정·사법 양과 고시를 섭렵한 보기 드문 수재다. 고시와 무관한 서울대 사범대학을 다니다 재학 중에 행시에 합격했고, 7년간 교육공무원으로 재직하다 사법시험까지 패스했다. 19년간 판사로 일하다 정치에 입문해 단숨에 제1야당의 총수로 도약한 과정에선 능란한 감각과 수완도 드러난다. 그런 그가 한동훈 퇴출이 목전에 닥친 지방선거에 악재로 작동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를리 없다. 한동훈은 `국민의힘은 계엄 정당이 아니다‘라는 변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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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적십자사, 8일까지 인도네시아서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청소년적십자 단원과 지도자 등 총 50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이날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해외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학교를 방문해 학교담장 페인팅 봉사활동,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등 진행한다. 교육지원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도 전달할 예정이다.장현봉 충북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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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공장 화재 실종자 수색 사흘째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북 음성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1일 소방 당국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음성소방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