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이 1차 민생안정지원금 90억여원을 군민에게 지급했다.
군은 신청 마감일인 지난달 27일까지 군민 3만49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90억여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했다.
전체 군민 3만646명 중 98.1%가 받았다.
2025년 12월31일부터 신청일까지 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주민이 대상이며 결혼이민자 128명, 영주권자 46명도 포함됐다.
군은 오는 4~5월께 1인당 30만원의 2차 민생지원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보은 권혁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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