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여성기업인협의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세종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초대 김영숙 회장의 이임식과 2대 이연재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 김영숙 초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제주문학학교는 2025년 4월부터 8월까지 창작 강좌 프로그램 ‘창작곳간’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학학교가 주최·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시, 수필, 시조, 동화, 소설 등 5개 문학 장르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창작을 배우고 싶은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강좌는 제주문학관 세미나실에서 각 장르별로 총 5~8회 수업으로 진행된다. 김승립, 허상문, 임채성, 이영득, 서진 등 국내 문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와 평론가가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깊이 있는 창작 지도를
제주문학학교는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창작 강좌 프로그램 ‘창작곳간’을 운영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학학교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 수필, 시조, 동화, 소설 등 5개 문학 장르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되며, 창작을 배우고 싶은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강좌는 제주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각 장르별로 총 5~8회 수업이 운영된다. 강사진으로는 김승립, 허상문, 임채성, 이영득, 서진 등 국내 문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와 평론가가 참여해 참가자
대전세종연구원의 세종연구실과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합해 독자적인 정책연구원을 설립하려던 세종시의 계획이 우여곡절 끝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시가 지난해 7월 정책연구원 설립을 위한 조례안 2건을 입법 예고한 지 8개월 만이다.세종시의회는 5일 오전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채성 의장이 직권으로 상정한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과 ‘평생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두 건을 원안 가결했다.이 조례안은 지난달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부결됐으나 임 의장이 안건을 직권상정 해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소담동 세종남부간선급행버스체계 환승센터 2층에서 ‘세종새활용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거점 운영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임채성 시의회 의장과 의원, 자원순환 유관기관·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개소식에 이어 진행된 협력네트워크 협약식에서는 관내 기관·단체 10여곳이 참여해 새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의 뜻을 모았다.또한, 센터 현판 제막식과 전시 공간 라운딩을 통해 새활용센터의 주요 기능과 전시물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세종
임채성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제1회 대한민국 복지의정대상’을 수상했다.임채성 의장은 제3·4대 세종시의회 재선의원으로 의장이 되기 전인 2022년 7월부터 2년간 행정복지위원장을 맡아 아동, 복지,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특히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시대에 걸맞은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고자 다자녀 가정과 학생에 대한 지원을 담은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은 예산을 편성해 대상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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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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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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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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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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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철우 경북지사 "의성 산불로 주택 29채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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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협력 본격 논의…고위 대표단 전북 방문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우크라이나 고위 대표단과의 공식 회담을 통해 양국 간 경제, 산업, 문화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날 회담은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지사와 함께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유센코대통령 재단의 이리나 침발 이사장, 비니차 주의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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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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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달러 벽 막힌 비트코인…돌파 어려운 이유는
비트코인 가격이 9만달러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단기 보유자 및 155일 미만의 코인 보유자의 지속적인 매도 압력 때문이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사이클은 높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구매한 투자자가 비트코인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하는 '탑 헤비' 시장에 있다. 그 결과, STH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서 30% 조정된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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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재용ㆍ곽노정, 시진핑과 만나…베이징 글로벌 CEO 면담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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