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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예비후보 “연동 남부를 지속 성장 거점과 주민 쉼터로 재구성”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름과 군부대로 막혀 있는 연동 남부를 연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강 후보는 “연동 남부에 위치한 오름과 군부대가 도시의 팽창을 막고 있다”며 “연동 남부를 환경적 가치를 지키면서 연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져오고, 동시에 주민의 쉼터로 거듭날 공간으로 재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남조봉공원 조성 사업’이 조속히 진행되도록 제주시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주민들...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국회의원이 확정됐다.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오후 6시15분 제주도지사 경선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헌·당규에 따라 후보 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결선 투표는 17~18일 권리당원 50%, 일반 도민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치러졌다.중앙당 선관위가 확정한 제주지역 유권자는 권리당원 4만4227명이다. 일반 도민 6만명 가운데 성별·연령별·기초단체별 비율에 따른 표본 수는 2000명이다.위 의원은 감점 없이 경선을 치렀고, 결선 투표에
박호형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초등학부모를 위한 돌봄·교육·소통 분야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일도2동은 맞벌이·한부모 가정 비중이 높은 주거 밀집지역으로, 방과후 돌봄 공백과 사교육 의존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자체 운영 마을돌봄센터 ‘꿈틀’의 일도2동 거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맞벌이 부부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경조사 발생 시 즉시 아이를 맡길
제주 관광시장에서 중국인에 이어 러시아권까지 무등록·무자격 가이드 활동이 확인됐다.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제주시 탑동 일대 호텔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이동하려던 관광버스 1대를 현장 단속한 결과, 무등록 여행업 행위를 한 불법 외국인 가이드 1명이 적발됐다. 적발된 가이드는 러시아권 관광객 20여 명과 동행한 상태에서 일정 진행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격없이 관광 안내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자치경찰단은 이번 단속에서 무등록 여행업 행위와 무자격 가이드 행위가 함께 확인됐다고 밝혔다. 도내 관광업계에
서귀포시 중문마을회는 지난 18일과 19일 중문마을회관에서 ‘중문 마을신문 기자’ 위촉 및 기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 행사는 중문마을회가 올해 마을신문을 3회 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중문 마을신문 기자단은 지난달 초등학생을 포함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20명으로 구성됐다.고대지 마을회장은 이 자리에서 “마을 공동체는 우리 삶의 뿌리이자 거울”이라며 “마을을 기억하고 공유하면서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마을신문은 마을에 대한 자긍심과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김재
제주지역 퇴역 경주마 관리 실태가 부실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2일 동물단체 사단법인 제주비건에 따르면,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말 이력제 시스템의 기록과 실제 현장이 불일치한 사례가 확인됐다.말이력제 시스템에는 제주 소재 한 목장에 퇴역경주마 156두가 보유된 것으로 등록돼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해당 목장에 단 한마리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제주비건은 "이번 사례는 단순한 행정착오를 넘어, 퇴역경주마 유통 전반에서 소재지 미신고, 생사 미확인, 폐사 은폐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정황"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66명 모집에 465명이 원서를 접수해 평균 경쟁률 7.05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직렬별로는 교육행정에서 20명 모집에 273명이 지원해 13.65대 1, 시설관리는 20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해 5.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외에도 사서는 16대 1, 식품위생 10대1, 전산 8대 1, 보건 4대 1, 방송통신 4대 1, 공업 2대
커스텀 키보드 시장의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키캡의 사출 정밀도와 각인의 선명도 등 제조 품질 전반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국내 생산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해외 생산 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편차와 공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 라인업의 제조 거점을 국내로 회귀시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
바이올리니스트 문지원의 독주회 ‘Tasty Music 8 - Tanz’가 오는 5월 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지난 번 '대비 Kontrast'에 이어 ‘춤 Tanz’을 테마로 음악과 신체의 깊은 연결을 탐색한다. 춤은 음악에 대한 가장 본능적인 반응이다. 우리는 리듬에 이끌려 움직이고, 선율 속에서 감
JW생활건강이 메디컬 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클라로’를 선보이며 2등급 의료기기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상처 부위별 관리가 가능한 드레싱과 습윤 밴드 제품군을 갖춰 토털 솔루션을 지향한다.22일 JW생활건강에 따르면 새 브랜드 ‘닥터클라로’는 스페인어로 ‘맑은’, ‘투명한’, ‘명확한’을 뜻하는 ‘CLARO’에서 이름을 따왔다. 불필요한 성분은 배제하고 피부 고민 해결에 필요한 요소만 담아 상처와 흉터를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메디컬크림 MD’, ‘바르는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0일 인천 샤펠드미앙에서 인천지역회원과 사무직원을 초대해 인천지역 4개 공인회계사회 출범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2월말 출범한 인천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과 박찬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본회 임원·인천지역 소속 회원과 회계법인 및 개인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의 부산 북구갑 출마설과 관련해 사실상 '한동훈-이재명의 대리전'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21일 밤 채널A 에 나와 하정우 수석 출마설 관련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한 전 대표는 특히 '나갈까 말까' 뜸들이는 하 수석에 대해 "나오면 나오는 거고 아니면 아니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거지 자기가 무슨 빌 게이츠냐"는 취지로 쓴소리를 던졌다.한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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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산운용이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 체계적 인프라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투자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특히, ▲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 수요 대응 ▲ 데이터센터 중심의 인프라 밸류체인 확보 ▲ CPO, VPP 등 차세대 전력망 투자 등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통해 미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삼천리자산운용은 최근 AI 열풍으로 폭증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2020년 2,000억원 규모 신재생 블라인드 PEF 조성을 시작으로 현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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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서지연 의원은 22일 제335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거 국면 속 부산의 주요 현안이 왜곡되는 현실을 강하게 질타했다.서 의원은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던 가덕도신공항이 국토교통부에 의해 2035년으로 지연됐다"라며 "부산의 대표들이 지역의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고 말했다.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의 재설계 방침에 대해서는 사실상 법안 폐기 선언이라며 부산의 절박함은 160만 시민의 생존 설계도임을 강조하고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현 정부의 해양수도 전략이 항만 기능에만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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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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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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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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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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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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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의 황사
고비 사막은 몽골과 중국의 국경 사이에 있는 암석 사막이다면적은 129만5000km²로 한반도 면적의 6배 정도에 달하고, 동서 1500㎞, 남북 800㎞에 이른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사막이다.▲‘고비’라는 말은 몽골어로 '황무지'라는 뜻이다. 북쪽에 알타이 산맥, 동쪽에는 평야지대, 서남쪽에 티벳고원이 있고, 남쪽으론 황하강이 흐른다. 사막 중앙부에는 비가 연간 25~50㎜ 정도밖에 오지 않고, 기온은 영하 30도~영상 40도에 이른다. 지구 상 가장 북쪽에 위치한 사막이자만 눈은 내리지 않는다.고비사막은 타클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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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장애인낚시연맹, ‘장애인 힐링 낚시 교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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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기어, ‘페르시안’ 키캡 국내 자체 생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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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66명 모집에 465명이 원서를 접수해 평균 경쟁률 7.05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직렬별로는 교육행정에서 20명 모집에 273명이 지원해 13.65대 1, 시설관리는 20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해 5.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외에도 사서는 16대 1, 식품위생 10대1, 전산 8대 1, 보건 4대 1, 방송통신 4대 1, 공업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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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마을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마을 내 유휴부지, 농지 및 저수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운영 수입을 마을공동사업과 공동체 주민들에게 배분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이다,정부는 금년도에 전국적으로 500개 이상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며, 제주지역의 경우 사전 수요조사 때 12개 마을이 참여 의향을 밝혔다. 정부는 햇빛소득마을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자치단체, 한국농어촌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