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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제38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 가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주관하는 ‘제38회 한국노사협력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김정현 캐논코리아 경영지원부문장과 우도현 캐논코리아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대립적인 노사관계 관행에서 벗어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
생성의 속도가 한계비용으로 떨어질수록, 어디가 허점인지 먼저 보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 판정하는 검증자·감리자·결정자의 가치가 가장 비싸진다 AI는 지금 더 빨라지고 더 싸지고 더 넓게 퍼지고 있다. 문제는 이 확산이 곧바로 신뢰를 뜻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생성 속도가 빨라질수록 오류도 더 빨리 번지고, 적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작은 허점 하나가 더 큰 비용으로 돌아온다. AI 시대의 위험은 느린 기술에서 오지 않는다. 오히려 너무 쉽게 작동하고, 너무 그럴듯하게 보이며, 너무 빨리 현장에
AI 기대감으로 달아올랐던 미국 증시에 찬물이 끼얹어졌습니다. 최근 국내 반도체주와 미국 반도체주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만큼 금일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도 만만치 않을 듯합니다. 한편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OLED 시장이 칩플레이션 여파로 출하량이 급감한 가운데, 한국 업체들이 존재감을 키웠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기대감으로 달아올랐던 미국 반도체주가 물가 충격과 지정학 리스크에 급락했습니다. 12일 미국 증시에서 퀄컴은 장중 11%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사후조정에서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협상이 불발됐다. 이에 따라 수십조원의 이르는 총파업을 눈 앞에 두게 됐다. 삼성전자 노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전날 10시부터 13일 새벽 3시까지 17시간 동안 논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이날 새벽 "노사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조정안을 요청했고, 12시간 가까이 기다렸으나 조정안은 퇴보했다"며 "중앙노동위에 사후조정 최종 결렬을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 흥행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PC 게임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치를 새로 썼고, 해외 매출 비중도 40%를 넘어섰다.13일 엔씨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당기순이익 15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PC 게임 부문이다. 엔씨의 1분기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
커스텀 키보드 시장에서 온라인 중심의 소비 패턴이 자리 잡은 가운데, 실물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층의 오프라인 수요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지난 5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오프라인 체험 행사 ‘키덕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동에 위치한 몬스타기어 부산 본점 1층 전시장에서 8일간 진행됐다.
전북 정읍시가 기후변화와 질병 확산으로 심화하고 있는 꿀벌집단 폐사에 대응해 방역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양봉 농가의 경영 불안을 줄이고 지역 양봉 산업의 기반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 일환이다. 시는 올해 총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꿀벌 질병 예방부터 면역력 강화, 사육 환경 개선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방역 지원 사업
24분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 여론조사 이미지가 유포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고발 조치했다.박찬대 후보 캠프 공정클린선거본부는 온라인상에 유포된 허위 여론조사 이미지 제작·배포자를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인천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당원의 제보로 캠프가 확인한 문제의 이미지에는 ‘인천시장 후보 뉴스여론조사 비교’, ‘미디어여론연구소’, ‘0.6p 박빙 차이’ 등의 내용이 담겨 있는데 확인 결과 ‘미디어여론연구소’는 존재하지 않는 유령기관이라는 것이 박 후보 측 설명이다.또
NH농협은행이 연세대학교, NH투자증권과 농업 가치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경영관 용재홀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NH투자증권과 함께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범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대학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농업 가치 확산, 청년 인재 양성, ESG·기업윤리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우리 쌀 소
제주 대표 축제로 탐라국입춘굿과 우도소라축제가 선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열린 축제 28개를 평가해 2026년 도 지정축제 11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정 축제는 광역 부문 3개, 지역 부문 8개다.광역 부문에서는 탐라국입춘굿이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서귀포유채꽃축제는 우수축제, 성산일출축제는 유망축제로 이름을 올렸다.지역 부문 최우수축제는 우도소라축제가 차지했다. 우수축제에는 보목자리돔축제와 추자도참굴비대축제가 선정됐다.유망축제로는 고마로마문화축제, 금능원담축제, 산지천축제, 이호테우축
"쌀, 계란, 우유가 담긴 영양 꾸러미를 집 앞으로 배달해준다고요?"서울 강서구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애 초기 건강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영양플러스'는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통합 건강 관리 서비스다.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다.주요
제주시농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제주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귤노루 사생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사생대회는 '아름다운 제주, 맛있는 제주, 귀여운 제주"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농산물,동물들의 이야기, 제주의 풍경 및 미래의 모습을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려내면 된다.사생대회뿐만 아니라 참가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제주시농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제주동부경찰서(미아
국세청이 대출 규제를 피해 고가 아파트를 취득한 ‘현금부자’와 시세차익을 노린 다주택자 등 부동산 탈세혐의자 127명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다.조사 대상에는 부모로부터 편법 증여를 받아 초고가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 허위 차용증을 이용한 변칙 증여, 사업소득 누락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례 등이 포함됐다.국세청은 자금출처와 자금 흐름을 정밀 분석해 증여세와 소득세 등 탈루세액을 철저히 추징하겠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사에서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유형은 이른바 ‘현금부자’ 사례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30대 자녀와 배
2시간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지연 문제를 송파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으며, 당선 즉시 인수위원회 단계부터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최근 MBN과의 인터뷰에서 “주민들이 재개발 지연으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생활에 막대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
충남 보령시가 지역내 1인 자영업자의 생활 안정과 재취업을 돕고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강화하기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지역내 1인 자영업자이며, 이미 폐업한 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1인 자영업자가 납부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등급에 따라 월별 납부액의 20%에서 최대 50%까지,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20
CJ올리브영이 지주사 CJ의 기업가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CJ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수익성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관심은 CJ올리브영의 글로벌 진출과 이에 따른 지주사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19일 대신증권은 CJ에 대해 “순자산가치의 59%를 차지하는 올리브영의 밸류에이션 변화가 향후 지배구조 논의와 맞물릴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언급했다. 대신증권은 CJ올리브영의 추정 기업가치를 10조4010억원, CJ 보유 지분가치를 6조8750억원으로 산정했다. 이는 CJ 순자산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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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자조모임 성료
충북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를 지난 13일부터 총 4회차 동안 진행했다.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는 2026년 사회복지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아 진행한 프로그램이며, 사회복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치유·체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부모자조모임은 매칭된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에서 4회차 동안 숲속트래킹, 텃밭가꾸기, 산나물수확하기,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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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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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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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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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우리 지역 건강, 함께 조사하고 함께 개선합니다.’
청도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현황, 의료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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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농식품부와 중소기업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후원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KB금융은 농림축산식품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4만 원의 점심 식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 여파로 점심값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 근로자를 지원하고, 지역 외식업체 이용을 유도해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까지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며, 현재 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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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농협 창립 50주년 기념 '귤노루 사생대회' 개최
제주시농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제주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귤노루 사생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사생대회는 '아름다운 제주, 맛있는 제주, 귀여운 제주"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농산물,동물들의 이야기, 제주의 풍경 및 미래의 모습을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려내면 된다.사생대회뿐만 아니라 참가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제주시농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제주동부경찰서(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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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연세대·NH투자증권과 '농업 가치 확산' 협약
NH농협은행이 연세대학교, NH투자증권과 농업 가치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경영관 용재홀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NH투자증권과 함께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범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대학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농업 가치 확산, 청년 인재 양성, ESG·기업윤리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우리 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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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감사원 평가 2년 연속 A등급… SOC 공기업 1위
한국철도공사가 감사원 주관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공기업 SOC유형 8개 기관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19일 코레일에 따르면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2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종합 평가해 A부터 D까지 4등급으로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효율적인 국가감사체계를 확립하고 기관 내부의 부패와 비효율을 스스로 점검하는 ‘셀프 감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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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남항 서부두 일대 부지 9,129㎡ 사용 입찰 공고
31분전
인천항만공사가 남항 서부두의 항만시설 이용 효율을 높이고 원활한 물류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항만시설 사용 입찰 공고’에 나섰다.입찰 대상 부지는 중구 항동7가 109와 109-1 모두 2개 필지로, 인천항 수출입 화물 처리 및 지원시설 용도로 활용할 사업자를 공개경쟁 방식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사용 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최대 5년이다.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최고가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정가격은 부가세를 제외한 약 3억800만원(항동7가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