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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이종호재단, 장애 예술가 발굴 나선다… 6월 1일까지 접수

JW이종호재단이 장애 미술 작가 발굴을 위한 ‘2026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

국내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올해 12회를 맞아 ‘JW기대주상’ 신설과 대학 등록금 지원 등 창작 지원을 강화했다.

21일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에 따르면, ‘2026 JW아트어워즈’는 만 16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인당 1작품만 출품할 수 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등 순수미술 부문에서 지난해 7월 이후 창작한 캔버스 10호 이상 60호 이하 작품에 한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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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E1과 손잡고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천장형 충전 시스템 공급과 운영 협력을 통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16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E1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파트 전기차 충전 설비 확대와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 건설부문은 국내 최초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의 공급과 기술 지원을 맡는다. E1은 에너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충전 시스템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한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지난 14일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마스터카드와 함께 300만장 돌파 이벤트 당첨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돌파하고 국내외 누적 사용액 6조 원을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행사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 당첨 고객이 참석했으며
신세계그룹은 17일 미국 인공지능 기업 리플렉션AI와 상품소싱과 재고 관리, 고객 관리 등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는 앞서 지난달 한국에 250㎿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데 이어 최적화된 AI 기반 리테일 사업 모델을 만드는 데도 협력하기로 했다.양사는 상품소싱, 발주, 가격책정, 물류,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6개 리테일 영역에 AI를 접목할 방침이다. 사실상 유통기업 운영의 전 과정을
BNK금융그룹은 15일 'BNK 밸류업전략위원회'를 출범하고, 경영혁신과 지배구조 혁신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BNK 밸류업전략위원회는 그룹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설계됐다. 위원회는 이사회 운영 선진화, 경영 의사결정의 투명성 강화,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그룹 전반의 신뢰도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아울러 수익성과 자본효율성 제고, 합리적 자본정책 수립, 주주가치 향상은 물론 생산
중동 전쟁 여파로 건설 현장의 자재 수급난과 공사비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발주처에 관련 리스크를 알리며 대응에 나섰다. 공기 지연과 원가 상승 가능성을 사전에 공유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자사가 시공 중인 일부 사업 시행사에 ‘미-이란 전쟁 등 건설환경 악화로 인한 공기 지연 및 원가 상승 리스크 보고’라는 제목의 문서를 발송했다. 문서에는 중동 전쟁에 따른 최근 현황과 향후 발생 가능한 문제점이 담겼다.포스코이앤씨는 “미·이란 전쟁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권역을 방문해 지역 전략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경남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공·방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13일은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해양 조선업과
서귀포시 방문단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우호도시인 하이난성 샨야시에서 열린 ‘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 후난성 창사시에서 열린 ‘제20회 한중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가해 친선을 도모했다.‘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는 중국 상무부와 하이난성이 주최한국가급 4대 박람회 중 하나로 세계 70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여했다.서귀포시 방문단은 샨야시 외사판공실 국장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박람회 행사에 서귀포시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서귀포시와
한국석유공사 손주석 사장이 .21일 거제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국내 정유사 수급안정 지원을 위한 비축원유 유조선 출하 작업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비상시 비축유 입출하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해 국내 원유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 정유사가 필요로 하는 원유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비축유 스와프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이란 사태에 따른 국내 수급 차질 발생으로 정유사가 확보한 대체 물량의 도입
달성군은 비슬산 관광지 내 유가읍 용리 일원의 야간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비슬산 참꽃 로드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유가읍 용리 산 19-8번지 일대는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유스호스텔의 진입로다.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곳임에도 야간에는 삭막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부산본부세관은 4월 21일 통관국장이 부산항 신선대 부두와 용당에 위치한 컨테이너화물 세관검사장을 방문해 수입화물 검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태국에서 출항한 선박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대마 약 636kg이 인천항에서 적발됨에 따라 타 지역 항만으로 밀반입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해상 수입화물 검사체계를 긴급히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통관국장은 먼저 신선대 부두 운영사인 신선대감만터미널 관계자와 만나 세관의 검사 강화 방침을 공유하고 원활한 세관 검사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0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전교조 제주지부가 이 예산안이 시설비 중심으로 편성돼 교실 현장은 뒷전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전교조 제주지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은 시설비 중심으로 편성됐다"며 "교실은 여전히 뒷전이다"라고 지적했다.전교조는 "크림 없는 크림빵을 만드는 제빵 실습, 버스를 빌리지 못해 걸어서 가는 체험학습, 재료를 살 수 없어 줄어든 미술 수업, 고장 난 빔프로젝터를 바꾸지 못해 이론으로 대체된 실습, 교사가 사비로 채운 학급 준비물. 이것이 지금 제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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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노후화와 공간 협소로 불편을 겪어온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이 본격 착수됐다.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선학동 216-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36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3,199.74㎡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신청사에는 행정 공간을 비롯해 민원실, 다목적 공간, 주민자치실, 프로그램실, 대강당, 요리교실 등이 들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으로 꾸며진다.구는 이번 신청사 건립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육아·문화·생활체육·복지·교육 기능이 결합한 복합
인천시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 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종별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 송도역사 증축 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인천발 KTX 직결 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구간의 철도를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 초지역, 어천역 등 3개 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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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비축유 스와프 현장을 점검하며 공급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 한국석유공사는 21일 거제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원유 유조선 출하 작업과 비상시 입출하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내 원유 수급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정유사에 필요한 원유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비축유 스와프 작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현재 공사는 정유사가 확보한 대체 물량의 도입 지연 상황을 고
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발전협의회 제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10대 이병천 회장과 전영한 제9대 회장을 비롯해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협의회 임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병천 신임 회장은 현재 도 체육회 수석부회장과 아산석산 회장을 맡고 있는 지역 경제·체육계의 덕망 있는 인사로, 오는 2028년 12월까지 3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200여 회원들과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가사서비스 인증기관 확대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권역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과 인증기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설명회는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가사근로자법 및 인증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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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제주지부 "추경예산, 시설비 중심으로 편성...교실은 여전히 뒷전"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0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전교조 제주지부가 이 예산안이 시설비 중심으로 편성돼 교실 현장은 뒷전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전교조 제주지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은 시설비 중심으로 편성됐다"며 "교실은 여전히 뒷전이다"라고 지적했다.전교조는 "크림 없는 크림빵을 만드는 제빵 실습, 버스를 빌리지 못해 걸어서 가는 체험학습, 재료를 살 수 없어 줄어든 미술 수업, 고장 난 빔프로젝터를 바꾸지 못해 이론으로 대체된 실습, 교사가 사비로 채운 학급 준비물. 이것이 지금 제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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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플라스틱 3000톤 줄였다… 100% 재생페트 확대
롯데칠성음료가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를 통해 지난해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 100% 재생 플라스틱 페트병 적용 제품도 확대하며 감축 로드맵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플라스틱 용기 기술 혁신을 통해 지난해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을 감축했다. 패키징 자재 조달부터 생산, 폐기,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ESG 경영을 추진한 결과다.앞서 회사는 2024년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했다.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