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는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4대 행동원칙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인사 △계약 △재정 △민원 등 4개 분야에 대한 혁신을 주문했다. 이어 “일 잘하는 직원을 대우하고 관급 자재·물품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해 달라”며 “성과가 미흡하거나 선심·낭비성 사업은 과감하게 일몰하거나 축
건축용 유리·인테리어 자재 기업 KCC글라스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KCC글라스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해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5771억46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29억1700만원 대비 12.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8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 354억26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118억1500만원을 기록했으며, 전년동기 당기순손실 353억3700만원 대비
전북 임실군이 가을감자 재배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종자와 멀칭비닐을 지원한다.
임실군은 '2026년 가을감자 재배농가 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감자 재배에 필요한 종자와 초기 자재를 지원해 농가의 생산비를 줄이고 소득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정
2026 코리아빌드위크가 오늘 막을 올렸다.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D홀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다.인테리어어 자재 특별관, 디자인 스톤 특별관, 학교시설 환경개선 특별관, 건물 리모델링 특별관, 브랜드 페어링관, 더헤리티지관, APSDA-KOSID관, NextCon 특별관, 호반 동반성장 건설 특별관, 건축소방안전산업 특별관, 전기차충전인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주요 산업 자재 판매 확대와 화학 제품의 매출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원료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에어백·타이어코드·아라미드 등 주요 산업자재 판매와 패션 부문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을 개선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1조3565억 원, 영업이익 98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영업이익은 118% 증가했다.산업자재 부문은 에어백과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남구 페인트 업체 자재 창고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본격화됐다. 경찰은 화재 직전 창고에 진입한 지게차와 발화의 연관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울산경찰청은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울산소방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4개 기관과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였다. 감식반은 불에 탄 잔해와 연소 흔적 등을 살피며 발화 지점과 불길이 번진 경로를 확인했다. 특히 사고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게차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현장에 남은 자재물들을 치우며 화재 경위
현대리바트가 하이엔드 재건축 단지에 주방가구를 공급한다.현대리바트는 국내 독점 공급 중인 이탈리아 주방가구 브랜드 '발쿠치네'가 서울 서초구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의 주방가구 공급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는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 현재 주방가구를 비롯한 주요 인테리어 자재 선정을 진행 중이다.이번에 공급되는 발쿠치네는 '보피', '불탑'과 함께 글로벌 3대 명품 주방
동작구가 주민의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흑석차고지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흑석차고지는 대지면적 1,680㎡ 규모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차고지와 환경공무관 휴게실, 자재 창고 등이 들어서 있다.그러나 청소차량의 상시 진출입, 차고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졌으며, 지역 가치 향상에도 제약 요인으로 작용했다.특히 흑석시장과 대학가가 인접한 교통 요지이자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해 활용 가치가 높은 부지임에도 차고지로 사용되면서,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부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편안을 다시 들여다보기로 하면 최종 수정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일본과 영국, 캐나다 등 주요국은 세제혜택 계좌를 장기간 활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투자한도를 다시 쓸 수 있도록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생산적금융 ISA에 적용하기로 했던 납입한도 이월 금지와 최대 10년 만기 제한을 폐지하거나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기존 ISA의 만기 연장과 납입한도 이월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한 데 이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이수교육’이 지난 8일 성료됐다. 그만큼 한돈케이크 공급기반이 확대 됐다는 의미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지원 업체들을 대상으로 서울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돈케이크의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