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여론조사] 문대림 24%, 오영훈 20%, 위성곤 16%, 송재호 9%

11시간전
제주도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문대림 국회의원과 오영훈 지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언론 5사가 진행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중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문 의원이 24%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오 지사 20%, 위성곤 국회의원 16%, 송재호 전 국회의원 9% 순이었다.

이처럼 문 의원과 오 지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어 향후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
제주지역 건설산업이 장기간 이어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조원대 국가공기업 사업을 적기 착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건설단체연합회는 28일 제주지역 건설업이 처한 심각한 현실을 공개하며 정부와 제주도정에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제주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 제주도건축사회 등 도내 건설 관련 8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연합회에 따르면 제주 건설산업은 수년째
장정훈 하도초등학교 교감은 최근 치러진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제34대 회장단 선거’에서 당선됐다. 장 회장과 함께 수석부회장에는 조용준 신제주초 교감, 부회장에 박진자 신산초·중 교장, 노동진 오현중 교사, 김종우 제주대 교육대학 교수가 선출됐다.취임식은 31일 호텔샬롬제주에서 열리며 임기는 2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이창민이 2026시즌 제주SK FC 주장으로 임명됐다. 남태희, 정운, 김륜성은 부주장을 맡는다.이창민은 2016년 제주 입단, 지난해까지 237경기를 소화했다. 제주 소속 현역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이다.이창민은 그동안 제주에서 3차례 주장 완장을 차면서 남다른 리더십을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역시 이창민의 리더십을 높게 샀고, 2시즌 연속 주장 완장을 맡겼다.이창민은 “주장직을 놓고 정말 고민이 많았지만
제주시는 가격 안정화를 위해 당근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제주시는 구좌농협과 협력해 당근 10㎏ 한 상자에 1만원에 공급하고 있다. 이는 시중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이다.시는 지난 22일까지 공직자와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당근 소비 촉진을 유도한 결과, 2167상자의 구매 신청을 받았다.자생단체에서 1385상자, 공직자가 782상자를 구매하기로 한 가운데 28일까지 원하는 장소로 순차적으로 배송하고 있다.이번 소비 촉진 운동은 당근 재배면적·생산량 증가에 따른 출하량 확대와 가격 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27일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에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2026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제주도개발공사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제주도개발공사는 올해 2억5000만원 상당의 생수를 도내 사회복지시설 10개 단체, 729개소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은 제주
강동우 전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의원직 사퇴와 함께 6·3 지방선거 구좌읍·우도면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강 전 의원은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후 의원직에서 사퇴했다. 교육의원은 교육의 중립을 위해 당적을 보유할 수 없다.강 전 의원은 2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의원이라는 명예로운 직함을 내려놓고 구좌와 우도의 미래를 위해 더 넓은 책임의 자리에 도전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난 4년간 교육의원으로 활동하며 예산 편성과 조례 심의, 행정 견제로 교육정책이 지역사회 전반과 긴밀히 맞물려 있다는 점
제주은행은 과거 자산관리 등 특정 분야에 집중됐던 여성 리더의 역할을 다양한 분야로 전격 확대하며 조직의 역동성을 높이고 있다고 3일 전했다.지난해 말 인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은 강소영 전무다. 직전 이도지점장으로서 현장에서 영업 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은 강 전무는 이번에 소비자보호 총괄 수장으로 발탁됐다. 특히 기존 상무급 직위보다 한 단계 높은 ‘전무’ 직무를 부여받으며 제주은행 내 여성 경영진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은행의 인적자원과 안살림을 책임지는 인사·총무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었다. 인사를 총
인천시가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종합 지원에 본격 나선다.인천시는 3일 "경기 둔화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3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창업–성장–위기–재도전'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골목 상권 활성화, 소공인 혁신 성장, 금융 취약 계층 회복을 포괄하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간밤 미국 증시가 반등한 가운데 ‘워시 쇼크’로 급락했던 코스피도 하루 만에 6% 넘게 급반등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거 매수에 나서며 전날 낙폭을 모두 만회했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8.41포인트 오른 5288.08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0일 기록한 종전 종가 최고치를 넘어선 수치다. 상승률 기준으로는 2020년 3월 24일 이후 5년 10개월 만에 가장 컸고, 상승 폭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다.전날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령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사업은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전문 검진 기관에서 실시한다.검사항목은 ▲경동맥 초음파, ▲동맥경화도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안저검사 등 총 12종이며, 검사비 전액을 군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보건기관에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으로 등록된 주민으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 상태로 서울서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서부지검은 3일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는 2025년 수익성 개선과 사업 체질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데이원컴퍼니는 2025년 1분기 수익 인식 기준 변경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 영향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 123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본격화되며 4분기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해 2분기 연속 성장 흐름을 이어갔고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339억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인 46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당기순이익
제주경찰청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제주경찰청은 이에따라 본청과 3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팀’을 편성해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 첩보 수집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허위사실 유포, 금품수수, 공무원 선거 관여, 불법 단체동원, 선거폭력 등을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5대 선거범죄’로 규정,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제주경찰청은 후보자 검증이나 비판의 범위를 넘어 선거인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없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김인규씨 본인상, 이명신씨 남편상, 김현강·현우씨 부친상, 정정이씨 시부상 = 3일 오후 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3010-2000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다산솔루에타는 단기차입금을 7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다산솔루에타는 이번 차입을 기존 단기차입금 50억원 대환과 운영자금 조달에 활용할 계획이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3일이다.단기차입 내역을 보면 차입금액은 70억원이며, 자기자본은 390억6252만6464원이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 비율은 17.9%로 제시됐다.단기차입금 총액은 금융기관 차입 기준으로 57억2000만원에서 77억2000만원으로 변경된다.
49분전
인천시교육감 진보 진영에서 후보 단일화를 위해 공개 경선을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는 3일 “인천 민주·진보 진영에서 교육감 단일 후보 경선 방식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시민 오디션 방식의 공개 경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심 대표는 “그동안 교육감 선거는 각 후보가 교육을 말함에도 시민들이 후보 간 철학과 정책의 차이를 충분히 알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참여해 왔다”며 “선거 포스터와 현수막 압축 문구, 제한적인 형식 토론회는 후보 검증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말했다.이어 “인천 민주·진보 교육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7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의택의 차차차] 테슬라 모델 Y의 강력한 대항마, BYD 씨라이언 7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소방서, 소하동 판자촌 화재 예방 집중점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노후 주거지와 판자촌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스 설비 노후화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판자촌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치매 실종 예방 인프라 확대
고령화 심화로 치매 환자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경주시는 블루투스 기반 배회감지기인 ‘스마트 태그’를 도입해 실종 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상 지원에 나선다. 경주시는 2월부터 배회 및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태그를 무료로 지원한다. 생활 밀착형 기술을 활용해 보호자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한층 촘촘히 하겠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실종 위험군 어르신으로, 보호자 또는 본인이 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도입되는 스마트 태그는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령군 故 차병고 상병 화랑무공훈장 전수
의령군은 지난 2일 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운 故 차병고 상병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그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렸다.이번 전수식은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故 차병고 상병이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면서 마련됐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훈장이 7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故 차병고 상병은 육군 제5사단 제27연대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해 전투 중 용맹한 공적을 세웠으며, 그 공훈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 수훈자로 결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소상공인·금융취약계층 종합 지원 나선다
인천시가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종합 지원에 본격 나선다.인천시는 3일 "경기 둔화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3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창업–성장–위기–재도전'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골목 상권 활성화, 소공인 혁신 성장, 금융 취약 계층 회복을 포괄하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주 슬레이트 지붕개량지원사업 신청.접수
상주시는 4일부터 25일까지 '2026년도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한다. 시는 올해 주택 121동, 비주택 18동, 주택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등의 소유자이다. 이에 따른 신청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참여연대, 시의회 시민평가 결과 발표…우수의원 4인·권위남용 의정상 1인
구미참여연대 의정평가단은 오는 5일 제9대 구미시의회 의정활동을 시민 관점에서 종합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의원’ 4명과 ‘권위남용 의정상’ 1명을 선정·공개한다. 이번 평가는 조례 제·개정,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본회의·상임위원회·행정사무감사 질의 등 정량 지표와 함께, 시민 체감도·정책 파급력·윤리성 등을 종합한 정성 평가를 결합해 진행됐다. 의정평가단은 제9대 구미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해 △입법 활동은 일정 수준 유지됐으나, 조례 발의의 상당 부분이 행정부 주도로 이뤄지며 의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