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비해 색달매립장 진입로 약 2km 구간에 제설함을 설치하고 자체 제설체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비해 색달매립장 진입로 약 2km 구간에 제설함을 설치했다고 29일 말했다.시에 따르면 색달매립장은 해발 521m 고지대에 위치해 겨울철 도로 결빙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청소차량과 출퇴근 차량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이번에 설치된 제설함은 모두 6대로 결빙 취약지점에 배치됐다. 제설함에는 모래와 염화칼슘, 모삽과 눈삽, 낫 등이 함께 비치돼 있어 현장 근로자와 운전자들이 긴급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색달매립장은 제설용 염수 5톤을 확보하고 굴
서귀포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도로 결빙을 대비해 색달매립장 진입로 약 2km 구간에 제설함을 설치하고 자체 제설체계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색달매립장은 해발 521m 고지대에 위치해 겨울철 도로 결빙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이에 서귀포시는 청소차량과 출퇴근 차량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6대의 제설함을 결빙 취약지점에 배채했다. 제설함에는 모래와 염화칼슘, 모삽과 눈삽, 낫 등이 함께 비치돼 있어 현장 근로자와 운전자들이 긴급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색달매립장은 제설용 염수 5톤을 확보하고 굴착기와 염수 살
창원시 의창구 태복산로 일대 시민 운동·걷기 구간이 야간 안전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해당 구간은 약 2.2km에 달하는 생활 밀착형 도로로, 낮 시간에는 인근 주민과 시민들이 걷기 운동과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생활 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그러나 해가 지면 상황은 급변한다. 일부 구간은 가로등 불빛이 약하거나 끊기듯 이어지고, 방범 카메라 등 최소한의 안전시설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범죄와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태복산로는 차량 통행이 많지 않고 숲과 도로가 맞닿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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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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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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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남해군
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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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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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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