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 제조 기업 파인테크닉스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LED 조명 에너지효율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은 넥센타이어이며 계약금액은 21억8000만원이다. 이는 파인테크닉스의 최근 매출액 428억7638만원 대비 5.08%에 해당한다. 판매·공급 지역은 국내이며 자체생산 방식으로 공급된다.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30%, 중도금 1차 10%, 중도금 2차 10%, 준공금 50%로
백화점 운영사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이 체결됐다고 16일 공시했다.최대주주인 구정모 외 6인은 보유 중인 대구백화점 보통주 279만5743주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매도하는 계약을 2026년 7월 15일 체결했다. 매매대금은 총 223억6594만원이며 주당 매매단가는 8000원이다.대금 납입 일정은 계약금 10억원을 2026년 7월 15일에 납입하며, 1차 중도금 14억원은 2026년 7월 24일, 2차 중도금 80억원은 2026년 8
정부가 분양 중도금·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에 대한 총량 규제 완화를 검토하면서 경기도 분양시장에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 대출 규제로 입주를 앞둔 수분양자의 잔금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실수요자 중심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행복모아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를 136억81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토지로, 규모는 9917㎡다. 취득가액은 136억8100만원이며, 이는 2025년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548억5400만원의 24.94%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청주테크노폴리스로, 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명시됐다. 취득목적은 신규사업 추진이다.취득예정일은 2026년 12월 23일이며, 당사자간 협의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기재됐다. 주요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40%,
7월 27일 특별공급·28일 1순위·29일 2순위 청약 진행계약금 5%·중도금 60% 무이자 등 금융 ‘혜택’… 수요자 부담 낮춰 한신공영은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의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 아파트가 귀한 마산회원구에서 20년 만에 공급되는 2,000세대 이상 대단지로, 우수한 상품성과 미래가치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경상남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
LH 충북지역본부는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40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에 대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단지는 전체 1140호 규모의 대단지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55㎡와 59㎡의 중소형 위주 실수요 중심 평면으로 구성됐다.이번 공급은 계약금을 기존 주택가격의 15%인 약 5000만원 선에서 1000만원 정액제로 대폭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초기 계약금을 크게 낮춰 실수요자의 자금마련 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규제지역 지정 전 모집공고 완료로 중도금 대출 60% 전액 대출 가능일부타입 계약금 5% 완화 조건 및 입주 전 분양권 전매 가능 ‘관심’ 정부가 최근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한 경기 구리시, 화성시 동탄, 용인시 기흥구 등 3곳을 규제 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지정 효력이 각각 이달 1일과 5일부터 발생한 가운데, 이 지역에서 규제를 비껴간 일부 신규 단지가 ‘비규제 막차’로 떠오르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대표적인 수혜 단지로는 구리시에 공급되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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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정부의 규제지역 추가 지정으로 수도권 분양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이번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대출·청약 조건 등에서 강력한 규제가 적용된 반면, 화성시 병점구, 오산시 등 실거주 의무가 없는 비규제지역으로 실수요가 이동하는 모습이다.이러한 풍선효과의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GS건설이 공급에 나선 '오산헤리티지자이'가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과 접한 '병점역 생활권'으로 무엇보다 동탄신도시의 인프라를 가깝게 누리면서도
잔여세대 대상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진행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혜택 삼성전자가 충남 천안·온양 지역에 56조원 규모의 고대역폭메모리 생산 기반 투자를 추진하면서 천안 북부권 주거시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가 본격화될 경우 관련 기업과 산업 종사자 유입을 비롯해 배후 주거 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삼성전자는 온양캠퍼스에 HBM 생산을 위한 신규 팹을 구축하고, 천안캠퍼스에서는 HBM 대응 설비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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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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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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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9명...30억씩 배당
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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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 첫날 1만1094대 계약…역대 아반떼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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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수만·가로림만 고수온 비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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