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는 블록체인 기업의 성장과 부산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부산 블록체인 허브」 입주기업을 오는 8월 18일까지 모집한다.부산광역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디지털 혁신 정책에 발맞춰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부산 블록체인 허브」를 조성·운영하고 있다.「부산 블록체인 허브」는 부산 블록체인 비-스페이스, 기술혁신지원센터, 블록체인 역외기업 육성센터로 구성된 블록체인 기업지원 거점으로 2022년 3월 개소 이후 △입주기업 업무 공간 제공 △사
다쏘시스템은 부산 초량동에 조선해양 및 국방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다쏘시스템 부산 테크노 센터’를 개소했다.부산 테크노 센터는 조선해양 및 국방 산업의 스마트 설계·시뮬레이션 역량 강화와 제조혁신 관련 우수 인재 양성 등을 통해 국가 핵심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목표다.다쏘시스템은 1997년 국내에 진출한 이후 2010년 대구에 설립한 ‘다쏘시스템 R&D 센터’를 중심으로 조선해양 산업을 위한 3D 기술 투자를 지속해 왔다. 부산 테크노 센터는 조선해양 분야 투자를 한 단계 확장해 조선해양의 핵심 거점인 부산 지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성원에너텍이 제15반기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연결 및 개별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당해 사업연도 반기 회계감사인은 대주회계법인이다. 직전 사업연도 반기에는 삼일회계법인이 검토를 맡아 연결·개별 모두 '적정'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의견거절 사유는 세 가지로 명시됐다. 첫째,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둘째, 주요 검토 절차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기존 대표이사 오영섭의 사임으로 안형조·이태성을 공동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14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안형조·이태성 공동 대표이사는 2026년 8월 14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동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임명됐다.안형조 대표이사는 1979년 9월 20일생으로, 아티스트스튜디오 대표이사를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감사 신규 선임 안건 전체를 가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코퍼스코리아는 2026년 8월 1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1일이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100%,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16개 사업목적이 추가됐다. 추가된 사업목적은 캐릭터·콘텐츠 지식재산권의 상품화 및 머
네오뷰가 종속회사인 Dalian Hyundai LCD의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153억117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채무자는 중국 국적의 종속회사 Dalian Hyundai LCD이며, 채권자는 Kookmim Bank Guangzhou Branch다. 채무 차입금액은 153억1175만원이고, 채무보증금액도 동일하게 153억1175만원으로 기재됐다.보증 목적은 Dalian Hyundai LCD의 타행 대환 및 물품구입대금 지급 등 일상 운전자금 확보를 위한 연대지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