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서울대 멘토 선배들과 캠퍼스를 걷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역사를 배우면서,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이 한층 더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의회는 2026년 8월 12일 태안문화원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소중한 향토문화유산의 보존과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교육지원청은 관내 다문화 및 교육복지 학생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일 청도청소년수련관에서 모계 김용희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생애를 조명하고 그가 남긴 정신적·문화적 유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경북역사인물 학술발표회가 개최됐다.이날 학술발표회에는 경북문화원연합회 박승대 회장을 비롯해 경북 도내 시·군 문화원장, 박권현 청도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19시간전
왜관초등학교는 2026년 8월 21일을 마지막으로‘여름방학 영어캠프’활동을 마무리하였다.지난 8월 19일에 시작하여 3일간 운영한 ‘JUMP-UP 여름방학 영어캠프’ 활동에서 왜관초등학교 학생들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더욱 탄탄히 굳히고 타 국가들의 문화에 대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배우며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더욱 끌어올리는 성과를 이루었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12일 태안문화원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소중한 향토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인 의장을 비롯한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고종남 태안문화원장으로부터 문화원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문헌자료실과 수장고 등을 둘러봤다.  의원들은 태안의 역사와 지역민의 삶이 담긴 다양한 향토자료를 살펴보고, 수장고에 보관된 향토유물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평소 문헌과 기록으로 접해왔던 지역의 발자취를
부평구는 지난 30일 부평구의회와 구청에서 제4기 아동참여위원과 보호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구의회 및 다문화 이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참여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구의회에서는 구의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지방자치제도 안내, 구의회 홍보영상 시청, 퀴즈, 의사봉 체험 등을 진행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음성 삼성초등학교가 18일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나라와 문화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도록 네팔과 필리핀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자료와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두 나라의 위치와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언어, 의식주, 전통문화, 생활 모습 등을 배우며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영 교장은 “다문화 이해교육은 서로 다른 문화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본복지지원단은 오는 11월 3일 열리는 ‘제13회 안양시 기부의 날’을 앞두고,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2026년 제8회 나눔 문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선정해 ‘제13회 안양시 기부의 날’ 공식 홍보 자료로 활용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공모 분야는 ▲슬로건 ▲그림 ▲인공 지능 나눔 영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눔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그림 부문은 개인과 기관으로 나눠 신청을 받
2주전
『자유와 혁명, 그리고 영화에 빠져들었던 1968년 파리의 뜨거운 청춘! 』영화 은 1968년 파리, 영화관 시네마테크에서 만난 세 명의 젊은이—매튜, 이사벨, 테오—가 영화와 음악, 문학, 그리고 서서히 피어나는 사랑과 욕망을 나누며 펼치는 몽환적이고 파격적인 드라마다. 개봉 당시 시네필 문화에 대한 깊은 오마주와 매혹적인 미장센, 젊은 날의 순수함과 위태로움을 사실적이면서도 시적으로 그려내며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잔상을 남긴 바 있다. 에바 그린, 루이 가렐, 마이클 피트 등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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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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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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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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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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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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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 유지 촉구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을 폐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미래교육과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현행 내국세 연동률 20.79%는 유지돼야 한다”며 “학령인구가 감소한다고 해서 교육재정 수요까지 같은 비율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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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박지혜 국회의원, 신규 1108번 광역버스 탑승…출근길 교통 점검
의정부시 김원기 시장과 박지혜 국회의원은 25일 아침 7시50분 녹양동 휴먼시아 1단지 정류소를 방문해 이용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흥선광장까지 직접 탑승해 출근 시간대 버스 이용 상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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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실종사건 허위종결, 치안시스템 부실 드러낸 참사"
정의당 제주도당은 실종사건을 담당하는 한 경찰관이 신고 접수된 사건에 대해 허위보고 방식으로 임의 종결해 온 것으로 드러나 전국적 파장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25일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은 경찰관 한 사람의 일탈로 치부할 수 없는 제주경찰의 총체적인 관리·감독 실패"라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정의당은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둘러싼 일련의 정황은 경찰관 한 사람의 일탈로 치부할 수 없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 치안 시스템이 얼마나 부실하고 무감각한지를 그대로 드러낸 참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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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제주 '실종 허위종결'에 "경찰 못 믿어…보완수사권 원상회복해야"
국민의힘은 25일 제주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이 연달아 시신으로 발견된 것에 '경찰 책임론'을 부각하면서, 이번 사건을 고리로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폐지가 확정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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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태에…민주당은 '경찰개혁' 전면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경찰의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역량과 조직기강을 의심케 하는 사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경찰은 존재 이유가...